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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도 덜도 아닌 그 마음으로 8부 능선을 오릅니다. 지난한 시절도 마음 깊숙이 삭이면 옥토가 된다는 진리를 믿으며, 길 위에서,... 작성자 백소연 작성시간 15.09.25
  • 을씬년스런 날씨가 생각납니다.^^~
    더도 덜도 아닌 요즘이 제일 행복.^^~~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5.09.24
  • 요즘 더욱 느끼는 것은 인연과 삶에대한 연민.
    때론 난데없이 사약 한사발 들이키고 증발하기도하지만, 인연에 의한 귀한 은총도 있다는 것을~~~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5.09.23
  • 서핑을 일년 내내 즐기는 바다는 없을가요? (요) 작성자 한빛 작성시간 15.09.22
  • 다로 하지 마시고 선연 하시면 좋은데 배려하는 시인이 되소서^^~~ㅎ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5.09.21
  • 을시년스런 그 어느 날 새벽
    흥건한 땀으르 범벅되어 아들애 가슴에 귀를 대던 날 숨이멎을 것 같던 순간이 자나지만 여전히 지금도 가슴엔 시커먼 멍자국이 여직 젖어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5.09.18
  • 강가의 노을...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5.09.18
  • 울음이 타는 강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9.17
  • 일거수일투족 살피고 있는 가을 하늘 오래보기 민망한 맑은 눈망울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5.09.15
  • 요즈음은 바빠서 하늘 오래 쳐다보지 못하지만 기다려지네요 지리산문학제 10월3일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9.14
  • 일요일이 되면 무언가 이룰 것 같지만...막상 지나고 보면 그저 흘러간 시간들이 안타깝네요.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5.09.12
  • 게다가 끝말잇기 하는 것도 쉽지 않은 일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9.11
  • 함께 가세요. 덜 외롭게... 작성자 최연수 작성시간 15.09.09
  • 요즈음 정말 바쁜 시기입니다, 누군가를 위해서 일을 한다는 것은 보람은 있지만 외롭기도 함.....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9.08
  • 신의가 있어야 시인들도 함께 하는 것이지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9.06
  • 맛보면 누구나 그 맛에 빠지죠 라일락 당신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09.04
  • 라일락의 이파리의 맛은 첫사랑의 맛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5.09.04
  • 은자동아 금자동아, 이런 노래도 부르던 시절, 그대의 이름은 여자니라 ...라 작성자 조성례 작성시간 15.09.03
  • 랑 랑 랑자로 시작된 말은?(은)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5.09.03
  • 요~~요~~요~~ 자로 시작 하는 말
    요구르트 요리 요리사 요들송 요술
    요로코롬 생각 안나요
    부산 기장군 정관은
    가을 바람 살랑살랑♥~~
    작성자 ankew 작성시간 1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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