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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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구르르 구르는 낙엽의계절 곧 도래하겠지요. (요)
작성자
한빛
작성시간
1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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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면 이쁜 처자들이 많다는데....(데)
작성자
김홍래
작성시간
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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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일은 다 이치가 있어서(서)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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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기다리고 있어서 나도 여기 있는 것이니 우리 오늘은 시의 산맥에서 잠시 쉬어가세.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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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 많으나 들어오는 이는 없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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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여름이 다들 아쉽다고 하는데 나는 좋다 .숨이 잘 쉬어지기 때문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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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자는 가보다, 자고 있어서 관심이 없는가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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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오늘은 좀 쉬고 싶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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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줄 나오면 얼마나 좋을까나(나)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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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고 저렇게 보아도 자꾸 보고 싶어지는 시 한 즐 --줄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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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지금부터 잠 잘 시간, 눈을 감고 잠속으로 빠져들어 볼까요.낼 봐요.바이~(이)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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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언제가는 가는 것들 욕심 부리지 말자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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듯도 하니고 득도도 아니고 여름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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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무러치게 찌던 혹서도 계절의 순리는 도리 없는 듯~~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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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찬 기백으로 월욜 시작해야지!
이 밤 당찬 소낙비내려 션한밤보낼 수 있으니까~~~^^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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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월요일-내일은 또다시 내일의 해가 떠오르는 것처럼 다시 월욜-새 출발 잘합시당( 당)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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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누나 한 잔 술에 취한 아우가 기분좋을 때 불러주는 호칭 루나든 누나든 여름 밤 안부 묻는 동생있어 좋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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낌새를 모르고 지나간 하루..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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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신나는 것이 나오네요.^-^^ 소나기도 신나게 다녀가고 가을이 오는 느낌.^^~~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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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 조기 무덥지 않은 곳이 없네요. 매미가 며칠 제 귓속에서도 웁니다.
이러다 제게 허물 한 벌 두고 갈 것 같네요.
이럴 땐 휴식이 최선일 것 같음......(음)
작성자
최연수
작성시간
1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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