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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살스런 어린이 맘처럼 다가올 스승의날도 목련화로 하늘을 열어주길 바라네 작성자 이용주 작성시간 15.05.14
  • 맘 다 아오니... 그만 미안해하시고 내년엔 꼭 반갑게...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5.05.13
  • 해마다 열리는 시산맥 바자회가 오래 지속ᆞ발전하기를 기대하면서 올핸 많은 도움을 못 드려 죄송한 맘...(맘) 작성자 박경순 작성시간 15.05.12
  • 면을 보고 대화를 나눈 분들이 제법 있어 더욱 좋은 날이였습니다.
    오늘 저 밤비가 가고 나면 풀들의 수다는 더 무성해.^^~~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5.05.11
  • 리로 끝나면 나는 오월의 첫날로 돌아가 다시 시작합니다. 지난 한주는 너무 바빠서 제대로 살지 못한 것 같거든요.
    이렇게 시간을 거꾸로 되돌릴 수만 있다면.....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5.05.11
  • 다시 못이 되느니 망치가 되리라 다시 구름이 되느니 비가 되면 어떠리...(리) 작성자 강애나-丹斐 작성시간 15.05.11
  • 날마다 즐거운 날. 어제 반가운 분들도 만나고 즐거웠답니다.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5.05.10
  • 용서할 수 없는 봄, 꽃피는 날에 시산맥으로 오세요..그 날이 바로 내일이네요..5월 9일 토요일...불금 다음 날... 작성자 박남희 작성시간 15.05.08
  • "를"자로 시작하는 말이 있는지... 5/9일 "시산맥 축제에 오실 때까지 궁리해 볼게용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5.05.08
  • 대답 대신 출석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회장님 이하 운영진 님들의 수고에 경의를..
    작성자 남상광 작성시간 15.05.07
  • 가장 그립고 기다려지는 진솔한 시인들의 만남... 5월 9일,
    "꽃피는 날에는 시산맥에 가야 한다"의 초대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5.05.07
  • 루이도 5월은 눈코뜰새가 없었겠지요.^^~~
    나무들은 고운 연두빛으로 표시가 있는데 우리의 바쁨은 표시가...^^~~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5.05.06
  • 자신의 일들을 잘 마무리를 하는 하루.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5.06
  • 야심한 밤
    흔들리는 건
    바람이 지나는
    길위에 그림자
    ~~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5.05.04
  • 요즘 바빠서 그렇지 시를 잊을리가요 꽃이 된 그를 잊을리야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05.03
  • 까맣게 지새운 밤을
    당신은 잊었나요..
    작성자 남상광 작성시간 15.05.01
  • 고생 끝에 정말 낙이 올까.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5.01
  • 는...아름다운 넌,
    점점 나를 야위게 하고
    점점 나를 비우게 하고
    급기야 만상을 내버리고
    너밖에 모르는 바보가 되고
    작성자 조법수 작성시간 15.04.29 '는...아름다운 넌,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라일락꽃 향기에 아픔도 가시는 4월이네요.
    The girl with April in her eyes. 4월의 눈동자를 가진.....이 노래가 듣고 싶어지는...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5.04.28
  • 다시 피어나는 현실은 가끔
    이루지 못한 사랑만큼이나 혹독하더라..
    작성자 남상광 작성시간 1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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