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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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그라믄 몬슨다~~서로 사랑하며 살그래이~~
작성자
박남희
작성시간
1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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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서로 도와가며 칭찬하며 살아도 시간이 모자라는 세상! 남을 괴롭히고 때리고 죽이고 게다가 어린 아이까지 때리고 상처를 주면서 사는 세상이라니!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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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호와 쥴리엣으로 손에 손을 잡고서....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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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있다가 다시 모래 밭을 걷다가 서서 하늘과 맛닿은 수평선을 바라봅니다. 맨발로...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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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면데면하던 사람도 눈물나지 않는 사람 없어
내 눈은 사람들을 보면 자꾸 신발에 머무르지
뭐랄까... 가장 시린 게 발 끝 같아서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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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끈 꽉 묶고 오라시면 뛰어 갈 수있는데.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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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종이 커피와 함께 하는 시간, 오후를 건너가는 길에 문득 생각나는 사람 당신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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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나의 살 곳은 시산맥..
작성자
남상광
작성시간
1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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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가는줄 모르고 노셨으니 얼메나 즐거웠을까나.....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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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은 약속 없는 날, 하고싶은 짓거리 하다보니 집에오니 아곱시.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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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소리 들리는 금지된 장난의 영상을 생각하노라면
모르고 산다는 것에는 얼마나 무서운 일이 일어날수도있는지 보여주는 그런 영화...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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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스... '금지된 장난' 중에서 들어보는 곡.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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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단법석인 세상에서 가끔은 조용한 일탈을 꿈꾸며 스스로 위로--로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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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도 살고 싶다는데, 이렇게 불이 나서야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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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몬살것따~~~ 글케 쉬운 문제를 가지공~~~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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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문제는 아니었는데...고래랑 새우랑 싸우면 새우가 이깁니다. 왜냐면 새우는 깡이고 고래는 밥이기 때문에ㅎㅎ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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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이라는 것은 유치하지만 있어야 살 수 있으니 어쩌겠습니까^^~~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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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내편을 들어준 사람들이라서 그걸 어떻게 말로, 당신도 내편 너도 내편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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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함치는 고래 아버지보다는 등 굽은 새우 어머니 편을 들것 같습니다. ㅎㅎㅎ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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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장 부리는 고래는 울 아버지 같고 허리 굽은 새우는 울 어머니 같고... 기말고사에 나오면 헉, 누구 편을 드나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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