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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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우린 손 카드 대신 카톡으로 크리스마스 인사, 새해 인사 편하게 하고
간혹 손편지, 연하장이라도 그리운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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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배, 생각도 앙큼맞네~~~^^ 축하받고싶으면 교회가지 하루종일 카톡! 카톡 되던걸^
(강미님! 메리크리스마스,&해피 뉴이어^^)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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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은 예수님 오는 날인데. 올해는 "코리스매스"라는 카톡도 문자도 가뭄이 들었습니다.
예수님이 저에게 절 다닌다고 보내지 말라고 하지는않았겠지.^^~~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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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보아도 저리보아도 어화둥둥~내사랑이어라~~~그 사랑의 노래 들려오는 날.....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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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한 날보다 吉하지 못한 날이 많을수록 詩詩하게 살아가리...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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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이 더욱 소중해지는 그런 나날입니다. 여여하시길
작성자
유정이
작성시간
1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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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 군침도는 야그는 지발 하지마소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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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에도 좋을 총각김치에 침이 나고....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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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슬고슬 이밥지어 총각무김치에 들기름 솔솔뿌려 척 걸쳐 야밤에 먹음 밖같 꿀단지 생각안나고 그 맛이 천하제일맛이라~~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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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을 먹으면 좋긴 좋아요 근데 말이지 야밤에 먹으면 살이...
겨울엔 살이 더 찌는 느낌인데 참아야 겠지요
눈이 내릴 것 같은 고요한 밤
이 밤에 생각나는 것이 너도 아니고, 당신도 아니고, 고작, 곱슬한 라면이라니
나 라면 좋아하나? 나 라면 사랑하고...ㅋㅋ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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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에 맞춰 흔드는 구세군 종소리가 세상의 빈곤을 없앴으면.....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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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선냄비의 달랑거리는 소리--리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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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먹자^^.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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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램프를 문질러 가정의 평화를 구하고(고)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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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끌어주고 밀어주는 화목한 시산맥이 되기를 기원하나이다요..
작성자
남상광
작성시간
1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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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새해가 이 모두에게 다가오기를 빌면서....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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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닭이 없어도 어느새 가까이 다가와 살며시 안아주는 그대...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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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어주면 괜찮을까 토닥토닥 안아주면 괜찮을까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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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통이 심해도,
엉덩이가 쑤셔도 앉아서 하는 일은 계속되는데,
정작 시는 못 쓰니 답답하지만
화려한 시산맥 대문 보니 기분이 업!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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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를 틀어보니 올 겨울 중에 오늘이 젤루 춥다하지요. 걱정없죠! <시산맥>은 늘 봄일테니까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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