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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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굴리며 좋아했지... 노래하면 즐거웠지...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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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엽을 불렀던 이종용의 노랫말이 생각나는데...
마지막 잎새에 외로움을
검게 물든 저 허공에다 날아라 외로운 새야 끝없는 저 허공....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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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다고 느끼던 가을
아프게 떨어져 내리고~.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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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내마음 낙엽같아.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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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면서 먹던 군구구마(마)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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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까지 따뜻해지던 유년의 겨울
작성자
소리
작성시간
1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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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로 생각나는 것은 언 손 녹이는 화로에 굽는 고구마....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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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하면 우리 부모님표 괴산 고구마가 맛있는데 품절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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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는 그렇게 뿌리의 지평을 넓히고..
작성자
남상광
작성시간
1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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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은 매일 매일 밤낮으로 하나의 씨앗을 심는 일이라...그렇게 해는 지고....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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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가 있는 과일(일)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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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도 움추려 방콕하는 날씨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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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잔 놓아둡니다 가을에 먹기 좋은 것으로...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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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차~차~차~ 차!차!차!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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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다는다 는다는다 그러하고 보니 하중이 막막하고!
그 비중이 날로 거하니 둘레가 진짜 엄청 막중한 둘레입니다. ~~^^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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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햇살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아픔 없는 잎은 붉어지지 못하는...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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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닭없이 붉어지는 단풍은 없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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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의 습관은 글쓰는이의
총 재산이라는데...
기록된 재산도 찾느라 매번
허공에 매달리니 어찌할까~~~^^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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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가 때인 만큼 가슴에 소슬하게 남을 추억을 쌓으시기.....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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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이~ 내는 다 좋아요~
화로에 군 옥수수도 그리운 때 ~~~^^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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