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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맥을 이어가는 전통의식이 만들어내는 고급스런 문화의 나라--라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4.10.03
  • 군데군데 저의 흔적도 보이니까 더 애정이 가는 시산맥 작성자 박경순 작성시간 14.10.02
  • 다들 사는 색깔이 다르군........[군] 작성자 키라 작성시간 14.10.01
  • 나에게 당신은 가장 소중한 사람 입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10.01
  • 라인 안으로 갇혀있는 생각들은 어떻게 탈출할 수 있을까나....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10.01
  • 요렇게 끝마무리를 하면 할말이 별로 없는데 다들 잘~ 쓰시는 걸 보니
    역시 시인은 달라.......[라]
    작성자 키라 작성시간 14.09.29
  • 요즘 같은 때에 시를 쓰세요
    한다. 시를 쓰기 보다 밖에서 온통
    몸둥아리 통째로 잠겨 통째로
    시를 써야 하나보다.
    간들어진 몸매를 흔들어대는 코스모스
    뒷꿈치를 툭 치는 낙엽
    울다웃다 들꽃
    멈출 줄 모르는 개울물
    간드리게 울어대는 풀벌레들
    그러니 어찌 책상앞에서 가부좌로
    쓸 수 있겠는가!
    유혹이 잔뜩 당기는데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4.09.29
  • 요지부동인 시라는 놈 붙잡고 씨름하다보면 힘 빠지지만 좋아서 하는 일이니 누굴 탓하리요 작성자 치요 작성시간 14.09.29
  • 고민에 너무 빠지는 인생사도 위험하고 아무렇게나 사는 인생사도 위험하다지요.^^~~(험)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4.09.29
  • 지금 떠오르는 건 내일 만날 얼굴이 떠오를 뿐이고....바람은 그렇게 불어오고.....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9.26
  • 가망성은 신만이 아시는지, 아니면 우리의 노력이 필요한지(지)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4.09.25
  • 봐도봐도 보이지 않는 것은 시를 쓰는 재능이 없는가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4.09.24
  • 나를 보려면 내게서 빠져나와 나를 앞세워 걷게 하고 한 발 뒤에서 살금살금 따라가 봐.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4.09.24
  • 일 중에 일 애보기 . 애가 되는 나.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9.24
  • 지금 하는일이 가장 소중하고 중요한 일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9.23
  • 음소리를 내면서 살기도 하지.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9.21
  • 수레바퀴 같은 인생, 돌고돌다 보면 다시 제자리 걸음. 작성자 노아라 작성시간 14.09.19
  • 욕이 많은 세상, 칭찬도 필수.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9.18
  • 온전히 하루를 다 채워야만 하루가 다 지나가네요^^그러니 하루를 채우지도 않고 하루가 지나가길 바라는 건 과욕(욕)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4.09.16
  • 절간 만큼 조용해서 좋다. 아파트 건너편 중학생들 떠드는 소리가 온 집안을 쑤시고 다녀 창문 확 닫았더니 평온^^~~온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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