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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닭잡아 먹고 오리발 (발) 작성자 호접몽 작성시간 14.08.30
  • 서방정토에서 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 작성자 박복의 파고다한지 작성시간 14.08.29
  • 행여 내게도 그런 일이 생길까...낙엽 한 장 팔랑팔랑 떨어질 때에 물어보리라...바람부는 저 들녘 끝에서...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8.29
  • 환전 차익이 생기면 덤으로 좋은 해외 여행(행)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4.08.28
  • 요 며칠 청명한 날씨가 계속되네요 어김없는 계절의 순환. 작성자 치요 작성시간 14.08.28
  • 다 잘될거야 You can do it 기다려 봐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8.27
  • 기다림이 느슨해지는 계절입니다^^ 작성자 정운희 작성시간 14.08.26
  • 예스 아이 캔 부기!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8.26
  • (며)가 제 발목을 잡지만 뭐 <시산맥 가을호>예쁘게 나온 걸로 다 넘어가지요뭐^^무엇보다 고생하신 많은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려예.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4.08.24
  • 서로가 서로를 너무 믿어 이곳이 외로워졌군요
    깜짝, 나를 깨웁니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말을 상기하며!!!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4.08.23
  • 함께 걷는 가을 오솔길을 따라서....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8.23
  • 고구마처럼 틈실한, 보이지 않는 진중함 작성자 키라 작성시간 14.08.20
  • 서로 조금씩만 더 관심을 갖고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8.20
  • 다 함께 카페 관리를 했으면 합니다, 관심이 전혀 없는 회원들이 참 많은 것 같아서....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8.20
  • 고단한 일상이 저물고 화분에 다육이들이 달달한 휴식을 이끌어 줍니다. 비도 내리고 참 좋은 밤입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4.08.18
  • 면발을 누가 저렇게 잘게 썰어 놓았을까...먹기 싫다는 몽땅면발 지금 몇 그릇을 집어던지는지...
    비는 쏟아지고...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8.18
  • 왜왜왜를 반복하다보면 가슴에 부질없는 바람 한자락이 걸려있음을 볼지도 모를 일입니다
    날마다 주어지는 날들이라지만 똑 같은 날이 하나 없듯, 화려한 길도 때론 근심을 일으키는 구름처럼 마음을 심난하게 하지만 시원하게 쏟아내고 나면
    작성자 천윤우 작성시간 14.08.16
  • 도대체 요몇일 일정은 화려한데 마음은 왜 안잡히는지 모르겠어요. 도대체 왜 집중도 안되고 막막하고~뭐가 문젠지~힘드네요.ㅠㅠ~도대체 왜~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4.08.15
  • 흑연필을 쓰지 않는 사람들...
    별빛은 무슨 메세지를 쓰는지 가만히 들여다 본다면 해답을 얻을지도....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8.13
  • 압자로 시작하는 단어 찾으려니 머리에 압박이 팍팍. 압박붕대처럼 조여오기만하고 풀리지 않는 나의답답한 시들이여. 으흐흑. 작성자 치요 작성시간 1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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