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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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하며 명랑한 콧김을 불어넣을 모든 시인들을 위한 시원한 여름~~
작성자
유정이
작성시간
1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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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발처럼 쫄깃쫄깃 새롭고 맛있는 시를 쓰고 싶기는 하지만 마음처럼 잘 되지않지않는게 흠이라면 흠이겠죠. 흠~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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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닭을 만드는 것, 마음을 바꾸는 것, 길을 여는 것을 그대의 시 한 편이 해준다면................면
작성자
천윤우
작성시간
1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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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를 한다면 난 잘 할 수 있을까(까)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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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닭없는 슬픔은 없겠지만 비가 와서 슬퍼지면
그냥 울자 비 때문에 눈물은 가려질거야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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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끝말 잇기도 열매일까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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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하고 고민하다보면 언젠가는 씨앗에 줄기가 자라고 꽃이피고 열매를 맺겠지요
작성자
김지인
작성시간
1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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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웃다보면 이해못할 일도 없고(고)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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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경용 시인님의 "빈세트를 위한 만찬" 시가 뜨고 있지요 축하 축하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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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면히 좋은 임승환 시인님, 어쩌다 보니까 제가 시집을 못 받았어요. 빈센트를 위한 만찬이 도착하면 그 주소로 첨성대를 보내 주세요. (요)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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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사람이 아름답다라는 말에 믿음을 두고 살다 보면(면)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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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도 꽃이고 흙과 돌마저 꽃인 밝은 세상인데
무더위를 요리하는 시인님은 폭염 쏟아지는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꽃중의 꽃 ㅎㅎㅎ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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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앉아있으면 나도 꽃이려나......ㅎㅎㅎ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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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런 마음으로 살면 모든게 꽃이 아니겠어요?
앉아 쉬게 해주는 돌꽃도 든든하게 받쳐주는 흙꽃도 그늘을 주는 나무꽃
오늘처럼 남을 씻어주는 비꽃도 있네요 천지에 꽃 투성입니다
가장 아름다운 꽃은 온기 따뜻한 사람 아니겠어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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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따라 따라 가면 꽃 핀 곳이 나올까요?.꽃 찾아 길 따라 걸어 가는 오늘.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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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7월이 시작되었네요, 하반기에 시산맥 능선에 시꽃이 만발하시길...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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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께서 주문하신 요리는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 합니다. 기다리십시오~~~~^^*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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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손 들었어요 무더위를 냉동실에 얼려주세요 요리사님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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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하여 드릴까요? 이 무더위를 맛나게 드실분 계신가?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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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를 들으면 목소리로 그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지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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