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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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사진 제 얼굴 가져간분께서 왜 안 돌려줄까요 ㅎㅎ 행사 사진방에서 기다립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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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맛도 봐야 안다고 가족들도 자주 봐야 정이 드니 시산맥도 자주 들러야 아는 맛, 뭐니뭐니해도 시산맥카페의 진정한 맛은 끝말잇기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4.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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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구란 자주 보는 것
우리도 그렇게^^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4.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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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판에 살며시 피어오르는 여름 소식(식)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4.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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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취에 스치우던 수목들의 숨결, 다채로운 속삭임을 들으며 숲이 되어버린 시산맥 시인들...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4.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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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만날날이 기다려지네요 함께 한 시간 즐거움 그 자체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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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조리 다 보아도 보고싶은 얼굴 보지못한 수목원의 하루 눈에 밟혔답니다....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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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스 떢볶이 드시면서 쟁쟁하게 울리는 울림을 자신의 내면으로 끌어 내리다 보면, 걱정도 모두 사라질 걸요
작성자
박경순
작성시간
1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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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쟁하신 분들 너무 많아 앞으로 시인으로 살아갈 하루하루가 걱정되욤. 어쩌죠?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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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판은 들꽃 투성이 농부는 풀과의 전쟁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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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은 언제나 행복의 씨앗들****(들)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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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사람에게 감사인사 나누기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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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가서 시산맥 야유회라도 합류하고 싶건만 개인 사정으로 가지 못하고~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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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터지는 향기는 실바람을 타고서.....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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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의 계절이라는 노래가 이렇게 감미로울 수가(가)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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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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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곡의 말씀에 세상의 모든 시인들이시어 곡비가 되소서(서)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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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은 먹먹 할 것입니다.자기 책임을 다하는 사회가 되어야,대통령의 눈물은 마를 것입니다 .
(미당의 자화상)병든 수케마냥 헐떡거리며 달리는 종의 자식들이 넘 많고, 자리만지키다가 퇴직금만 받으려는 늙은개도 너무 많아,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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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눈물을 다시는 보지말아야 겠습니다
하루 내내 먹먹한 가슴 모두 살가운 우리의 핏줄인 것을
설움도 원성도 대승적인 경계에 이르기를 손 모우며(며)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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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지 말고 살기가 참 어려운 시대(대)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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