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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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지 말고 살기가 참 어려운 시대(대)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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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조기 꽃이 피는데요 이 험한 세상에 꽃 피운다는 것이 넘 아름다운 일이라는 생각...............^^*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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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변하듯 크게 말하지 않고 귓속말로 말하건데 지인님 한줄 인사글을
끝말잇기에 쓰신것 맞지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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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요~~~! 날아갑니다 반짝반짝 빛나는....쓔웅~~~~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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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스의 화살도 이제는 녹이 슬었나봐요.
작성자
박경순
작성시간
1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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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침의 상큼함을 그대 가슴에~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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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담을 해도 용서하지요. 장미 한 송이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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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화의 인생역정도, 신록 앞에 잠시 정지되는 오월--월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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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판에 나가 눈 꼭 감고 두 팔 벌리고 느껴보아요. 바람결에 묻혀오는 그날의 아픔을, 그날의 슬픔을~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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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을 향한 행진곡이 흘러나올 그날의 아픔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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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막 속에 웅크리고 계신 건 아니죠? 한 시인님...
작성자
박경순
작성시간
1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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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외로움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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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단한 하루에 저 역시 여러 시인께 인사도 못하고 주방에서 하루를 보냈으니 어이할까나....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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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도 변변히 못하고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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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니카 소리도 좋았습니다. 정호 시인(인)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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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스바 하나씩 드시면서 삼각관계를 잘 풀어보자구요^^
박경순 시인님 그니까 우리 셋이 만나서 내 팔 하나씩 가지세요^^
사이좋게 서로의 팔 하나씩, 마음 하나씩, 나눠 봅시당~ 풋 하하하~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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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글을 쓰면서 현주시인님과 한 동네 사시고 저와 이름이 같은 황시인님과의 삼각관계의 구도를 머릿속에 그려보는 이 심사 행복인거죠?
작성자
박경순
작성시간
1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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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공원에서 볼까요? 양평역 부근 안양천에서 볼까요?
황경순 시인님 편한 옷 입고 동네 사람끼리 만나서 운동한번 하지요 우리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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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웃음으로 다가 오던 당신! 반가웠사와요, 양현주시인님! 동네에서 봅시당~(당)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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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인이 내 곁에 있어요 긍정적인 사고로 환하게 웃는 당신으로 인하여 세상을 밝습니다
아, 그게 누구냐구요? ㅎㅎㅎ 이글을 읽고 있는 바로 당신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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