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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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을 달리한, 갓 스물의 푸른 꿈을 채 피우지 못하고 떠난 학생들의 명복을 빕니다. TV뉴스를 보며 울 딸들이 저랬다면....생각하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는(는, 으로 끝내려 했는디 추가했씨유~^^) 저는 울보랍니당~ <당>
작성자
이미란
작성시간
1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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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 사는동안 참 평안이 없어유.....유.
작성자
김금자
작성시간
1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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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와 세모보다는 동그라미같은 부드러움이 ---이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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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작심삼일이라 다시 시작만 하다가 2월도지나가고있네
작성자
치요
작성시간
1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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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하자
작성자
파랑새
작성시간
1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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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는 어린 왕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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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이 출렁이는 하루여
작성자
최해돈
작성시간
1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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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드득 빗방울소리가 기다려지는 한적한 일요일 ..
작성자
임재춘
작성시간
1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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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에서 가장자리를 생각하는.........그런 오후
작성자
최해돈
작성시간
1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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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하고 싶어 머리를 굴리는데 어디선가
작성자
윤종영(풀꽃)
작성시간
1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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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자를 혼자 짚어갔어요. 양력으로 보름나물을 해먹은 허탈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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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죽으면 나도 따라 죽을거라며 독 묻은 쵸코릿 건네 주고픈 아담이 그리운 날
작성자
박경순
작성시간
1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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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에게 요즘 안부를 물었더니 인간세상에 섭섭함이 크답니다.언제는 길조라고 환대하더니--니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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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까리 동백꽃이 제 아무리 고와도 동네방네 생각나는 내 사랑만 하오리까<까>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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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봉으로 자판을 청소하면 깨끗하고 좋아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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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도 나 였으면.
작성자
오소영
작성시간
1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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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합니다. 늙지도 않는 소년의 걸음으로 봄이 옵니다.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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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철이라 고구마를 많이 먹었더니 살이 통통하게 오르니(이)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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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지 이해가 안된다 햇볕에 눈이 하나 둘 떨어지는데 오전 내내 이런다 부산은 좀처럼 이런 경우 없는데 참 지독하다
세수도 안한 녀석 거무죽죽한 얼굴로 비듬만 자꾸 털고.....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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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26일 영화도 보고 담소도 나눕시다 영화보다 담소가 더 즐거울지도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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