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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자야 잘 있니? 술 취해서 길에게 묻던 내 젊은 날이 생각납니다. (다)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4.02.10
  • 호감을 갖는것은 내가 행복해 질 수 있는 지름길을 발견하는 길(길)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4.02.09
  • 명백히 밝히자면, 유유상종이나 초록은 동색이란 말도 쓰는 의도에 따라 호불호 작성자 박경순 작성시간 14.02.08
  • 끼리끼리가 나쁜 말이기도 하지만 좋은 말이기도 하지요~
    끼리끼리는 피할 수 없는 생존자의 운명(?)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4.02.08
  • 대충 시간을 물 말아 먹어도 한끼, 만찬을 먹어도 한끼 (끼)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4.02.07
  • 네로 황제의 눈물 잔이 보이는 시대--대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4.02.07
  • 동그라미 그리다가....세모를 그렸네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2.05
  • 워낭소리 다큐멘터리 추천할만한 작품이다 리얼한 현실감과 생생한 감동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2.05
  • 라일락 향기가 그리운~~~날!! 입춘 추위 너무 매서워!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4.02.05
  • 원통처럼 둥근 몸뚱이 겨울햇살에 널어 말립니다 홀쭉 해져라~~~라 작성자 박노현 작성시간 14.02.04
  • 요字나 다字로 끝나는 말을 쓰시는 분은 벌금 오백원,ㅎ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4.02.03
  • 요즘 쌀을 양푼에 담아도 눈물이 나요. 사는 게 그저 그랬는데 그저 그런 것들이 경건하게 느껴져요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4.02.03
  • 다시 시작이야, 요요로 찐 살들을 모두 빼버리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배드민턴을 그만두고 에어로빅을 시작했어요. 잘 될 수 있을까요? 작성자 전소영 작성시간 14.02.03
  • 날마다 새로운 태양,새로운 사람들. 특히 우리 가족부터 새롭게 만납니다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4.02.03
  • 길었던 명절 연휴, 새힘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초삿날[날] 작성자 조영심 작성시간 14.02.03
  • 다수가 말하는 길이 편안한 길(길)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4.02.03
  • 고생스럽더라도 명절엔 부모님 계시는 고향에 다녀와야 제 맛입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2.02
  • 낙서금지를 해제해 놓은 벽에는 아름다운 벽화가 그려지고...(고) 작성자 박경순 작성시간 14.02.02
  • 절기가 바뀌는 2월입니다, 봄을 기다리는 마음이 커갈수록, 겨울은 끝자락.(낙)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2.01
  • 네잎클로버를 찾으면 행복이 온다는 말에 풀밭에 쪼그리고 앉아 해 넘어가는 줄 모르던 시절.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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