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네가 오후 네 시에 온다면, 나는 세 시부터 행복해질거야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1.21
  • 가면은 활짝웃고 있는데 속사람은 울고 있네--네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4.01.21
  • 까마득하네. 맘 놓고 야식 먹을때가.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1.21
  • 라면을 먹고 싶어도 이 새벽에는 먹을 수가 없구나. 자고난 후에는 얼굴이 퉁퉁 불어서 눈뜨고는 차마 못봐줄 테니까.....<까> 작성자 이미란 작성시간 14.01.21
  • 이성과 감성 사이에서 갈등하며 보낸 시간들이 아까워라--라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4.01.20
  • 다 소용없고 덜 먹어야 되겠지만 그게힘드니. 저는 우엉차가 조금 뱃살빠지는데 도움이 되는듯합니다 어차피 차 마실거면 드셔보심이. 작성자 치요 작성시간 14.01.19
  • 간을 꼭 넣어 주세요, 순대를 사먹으면서 했던 말이 언제였던가 생각하면서 이 한밤에 주전부리가 아쉬워 읽고 있는 시집이 흔들립니다. 아, 살 빼야지 되는데 쓰라는 시는 생각안나고 살만 찌울 생각만 합니다.(다) 작성자 전소영 작성시간 14.01.19
  • 산재한 일이 힘들다고 말하면 힘든거고 즐겁다 생각하면 회사도 놀이터처럼 즐거운 공간(간)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4.01.16
  • 상상의 세계를 펼치며 시의 지평을 열어가는 시인님들의 카페는 사유의 동산 작성자 박경순 작성시간 14.01.16
  • 꼬마야 꽃신신고 뜰앞에 나가보렴 밖은 환 하단다 네가 만들어갈 아름다운 세상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1.16
  • 까닭없는 사연! 어디 있을꼬 .....(꼬) 작성자 서농 / 지요섭 작성시간 14.01.16
  • 게가 기어가는 방식으로 금년에는 살아볼까(까)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1.16
  • 삶은 지지고 복고 하다가 삶은 빨래처럼 뜨겁게 끌이다가 뽀얀 색으로 햇살을 잡아 넣고 나의 입 안에서 뽀얗게 웃게...(게) 작성자 강애나-丹斐 작성시간 14.01.14


  • 다 함께 공감합니다. 그게 바로 시인의 삶 ... (삶)
    작성자 서농 / 지요섭 작성시간 14.01.14
  • 다시 만날 때까지 시의 길을 걷다가 잠시 쉴수는 있어도 멈추지 말아야 한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1.12
  • 길 위에서 시인들은 길만 만나는 것이 아니라 나를 통과하는 시 한 편도 만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1.11
  • 다함께 가는 길, 즐거운 길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1.08
  • 문득 생각나지만 한걸음 뒤로 물러갑니다 작성자 오소영 작성시간 14.01.07
  • 길이 생기는 건 앞서 가는 이의 발자국 때문...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4.01.06
  • 해가 떴습니다. 갑오년의 밝은 해가 시산맥 회원님들을 두루두루 비추어 어두운 곳을 모두 밝게 해주길....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4.01.06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