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회원3,383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네가 오후 네 시에 온다면, 나는 세 시부터 행복해질거야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1.21
-
가면은 활짝웃고 있는데 속사람은 울고 있네--네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4.01.21
-
까마득하네. 맘 놓고 야식 먹을때가.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1.21
-
라면을 먹고 싶어도 이 새벽에는 먹을 수가 없구나. 자고난 후에는 얼굴이 퉁퉁 불어서 눈뜨고는 차마 못봐줄 테니까.....<까>
작성자
이미란
작성시간
14.01.21
-
이성과 감성 사이에서 갈등하며 보낸 시간들이 아까워라--라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4.01.20
-
다 소용없고 덜 먹어야 되겠지만 그게힘드니. 저는 우엉차가 조금 뱃살빠지는데 도움이 되는듯합니다 어차피 차 마실거면 드셔보심이.
작성자
치요
작성시간
14.01.19
-
간을 꼭 넣어 주세요, 순대를 사먹으면서 했던 말이 언제였던가 생각하면서 이 한밤에 주전부리가 아쉬워 읽고 있는 시집이 흔들립니다. 아, 살 빼야지 되는데 쓰라는 시는 생각안나고 살만 찌울 생각만 합니다.(다)
작성자
전소영
작성시간
14.01.19
-
산재한 일이 힘들다고 말하면 힘든거고 즐겁다 생각하면 회사도 놀이터처럼 즐거운 공간(간)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4.01.16
-
상상의 세계를 펼치며 시의 지평을 열어가는 시인님들의 카페는 사유의 동산
작성자
박경순
작성시간
14.01.16
-
꼬마야 꽃신신고 뜰앞에 나가보렴 밖은 환 하단다 네가 만들어갈 아름다운 세상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1.16
-
까닭없는 사연! 어디 있을꼬 .....(꼬)
작성자
서농 / 지요섭
작성시간
14.01.16
-
게가 기어가는 방식으로 금년에는 살아볼까(까)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1.16
-
삶은 지지고 복고 하다가 삶은 빨래처럼 뜨겁게 끌이다가 뽀얀 색으로 햇살을 잡아 넣고 나의 입 안에서 뽀얗게 웃게...(게)
작성자
강애나-丹斐
작성시간
14.01.14
-
다 함께 공감합니다. 그게 바로 시인의 삶 ... (삶)
작성자
서농 / 지요섭
작성시간
14.01.14
-
다시 만날 때까지 시의 길을 걷다가 잠시 쉴수는 있어도 멈추지 말아야 한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1.12
-
길 위에서 시인들은 길만 만나는 것이 아니라 나를 통과하는 시 한 편도 만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1.11
-
다함께 가는 길, 즐거운 길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1.08
-
문득 생각나지만 한걸음 뒤로 물러갑니다
작성자
오소영
작성시간
14.01.07
-
길이 생기는 건 앞서 가는 이의 발자국 때문...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4.01.06
-
해가 떴습니다. 갑오년의 밝은 해가 시산맥 회원님들을 두루두루 비추어 어두운 곳을 모두 밝게 해주길....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4.01.06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