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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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을 좋아하는 나는, 라면에 계란 넣어 먹어도 행복해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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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 멋지지 아니한가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들과 함께라(면)!
작성자
김태인
작성시간
14.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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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를 지나 종로3가를 지나 운현궁 뒤편에 있는 시산맥 사무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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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닭없는 물음표로 멋진 시의 감성을******(을)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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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움은 왜 자연스럽지 못할까
작성자
오소영
작성시간
1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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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감사한 분을 열거하라시면 나금숙 선생님을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늘 진솔한 모습에서 배움을 얻고(고)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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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령이 없어도 이만큼 살았어요. 해를 보낼수록 보람이 가득하니 인생이 고맙습니당~~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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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함께 말타고 달려볼까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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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하고 새해가 밝았네요, 새 계획을 잘 세워보기 바랍니다.(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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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거벨의 날개를 빌릴게요 사랑과 행복과 희망을 그대에게...피터팬~~~어디 있을까?(까)
작성자
신경희
작성시간
1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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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정신을 바싹 차리고 잘 마무리하지 않으면 2014년도 시작은 더 당황스러울 것 같아요.
남은 시간에 더욱 화이팅<팅>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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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추가 아리지만, 운동을 못 하고....연말까지 왜 이리 정신이 없는지...(지)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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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추운날을 이기는 방법은 운동으로 면역력을 기르는 것 아닐까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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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는 좀 어렵네요. 생각나는것이 '죠스'정도이니 (이)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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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나를 모르는데 난들 너를 알겠느냐고 탓하지 말고, 내가 먼저 손 내밀어 마음을 보듬어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심통이 나는 건 뭐죠? (죠)
작성자
박경순
작성시간
1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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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뚝, 다리몽생이 분질러서 우울한 종류들은 아궁이에 넣어버리면 구들이 따땃해지고 기분까지 따땃해지는 증상이 발현됨을 아뢰오니~~(니)
작성자
신경희
작성시간
13.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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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뽑아 올리세요. 겨울무처럼 쑥 뽑아 올리셔서 감사에 버무려 보세요.
세상이 새롭게 보인답니다. 그리고 계절 우울증도 뚝!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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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런건 아니지만 저처럼계절우울증앓는 사람들에게는 힘든계절이네요 기분이저밑바닥까지 떨어졌어요 쑥~
작성자
치요
작성시간
13.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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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따라 떠나고만 싶고 현실을 도피하고싶다
작성자
오소영
작성시간
13.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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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보다는 이름에 들어있는 여운이 필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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