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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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얼중얼 거리는 이유는 날씨 때문, 아침에 눈이 금방 햇살로 변하더니 다시 칼날 같은 추위로 바뀌고
변덕쟁이!<이>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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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가 좋아야 잘 되는 것은 믿어도 좋은 일, 새해에는 좋은 터를 잡아 시에 열중!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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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산요수, 산수의 경치를 즐기듯 시산맥을 즐기다보면 그 심경이 산과 비슷하므로 자연히 산을 좋아하고 시를 좋아하는
인자한 사람이 될 터,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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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이 "틀림"이 아님을 인정하는 순간...조금 더 성숙해질 수 있을까요...
작성자
튜울립시계
작성시간
1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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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 밤이 아침새 하얗게 변하더라구요. 그리고 새로운 일주일이 되었습니다.
작성자
전소영
작성시간
1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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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사방 어딜 둘러봐도 온통 애틋하고 아쉬운 추억 투성입니다.
한해가 이렇게 지나가네요. 우짜스까<까>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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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리고 오지 못한 기억들이 하얀 눈꽃으로 피어난 건 아닐지,,,
작성자
박경순
작성시간
1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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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맘때쯤이면 내 마음을 알아줄 법 한데..
작성자
오소영
작성시간
1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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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데굴 잘 굴러가는 시단에서 얼음판을 걷다가 자빠지면...윽, 상상만해봐도 무서운. 안넘어지려 노력해야겠군요.
작성자
추종욱
작성시간
1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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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거벨이 있나요, 누구는 시단에서 얼음판을 걷는다는데.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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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 시산맥을 자주 들락날락 하다보면 잘 써질 때가 올거예요. 그때를 위해 화이팅!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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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시를 쓰고 있는데 잘 안써져요.
작성자
전소영
작성시간
1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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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 장부를 들여다 보며 하루의 일을 시작합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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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구검의 어리석음을 떨치고 눈을 들어 멀리 넓게 시각을 넓혀 보고자 [자]
작성자
조영심
작성시간
1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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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다고느낄새없이 지나간 1년. 내년엔 더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
작성자
치요
작성시간
1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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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날보다 오늘 더 행복하시길!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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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향기 같은 그대의 생각을 믿고 따르오리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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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그대가 나랑 같은 생각이라면 믿고 따르니라 (라)
작성자
오소영
작성시간
1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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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고파지는 사람으로 늘 기억된다면 좋으련만--만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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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시들을 시산맥에서 읽어보는 저녁입니다.
작성자
추종욱
작성시간
1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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