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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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 가로수 나뭇잎이 젖고 있다 마음까지 젖는다 서울엔 비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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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알고 있을 것 같습니다.
계절마다 24절기는 또박또박 한치의 어김도 없이 흘러
오늘 바로 그 자리라는 것을.^0 ^ (을)
작성자
취하는 건 바다
작성시간
13.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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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또 요가 됐네요 그리운 이들께 안부 올립니당~^^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3.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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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의 상징 대추를 잘 달여서 지속적으로 마시면 체중감량도 되고 갱년기에도 좋고, 목에도 좋고,기운을 돋아주는데 탁월하다네요 비타민도 사과나 복숭아에 백배나 된다네요--요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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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쓰는가래는 녹이 슬지 않는다 싯적사유도 그래야 하는데 시가 되지 않는다는것은 곧 시가 될 만큼의 생각을 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라는 류근 산문집의 한 구절이 생각나는 아침입니다
작성자
치요
작성시간
1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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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비와서 좋다는 사람이 있는데 그게 늘이라서 늘이 생각나는 오늘,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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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지쳐가던 길목에 소낙비 한 줌 뿌리고 다시 시치미 떼는 하늘[늘]
작성자
조영심
작성시간
1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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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 쳇바퀴 돌 듯 하는 일상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열심히 바퀴를 또 돌려야지요? 별로 쉬질 못했지만 그래도 한결 여유로웠던 방학이 거의 끝나서......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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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을 좋아하는 사람은 라면 삶은 방법에 익숙하죠
라면에 김밥 먹고 싶은 오후 입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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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이 더위는 언제쯤 물러서려나, 서늘한 가을바람이 그리워라^^
작성자
취하는 건 바다
작성시간
1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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셈을 잘해야 굶지는 않겠지만 셈이 너무 빨라도...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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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 포도를 좋아하시는 분, 청포도를 좋아하시는 분, 둘 다 포도당이 많을 거 같은데, 포도 많이 드시고 막바지 더위 이기셈
작성자
박경순
작성시간
1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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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현상은 다이어트에는 적이지만, 순수심을 회복하는 요요현상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까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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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이 많다고, 수고 많으셨다고, 짧은 격려의 말 한마디 보내고 싶은 거지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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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는 것은 확실한 책임이 동반되는 것이라고--고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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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기후만큼이나 이상 징후...한선생님. 우리 다 그 심오함을 흡수하지 못해 소화불량~^^
커피값 찬조 감~사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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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후 요단강 건너서 아니라 시산맥 독서회서 만나리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3.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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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옳으니 내가 옳으니 갑론을박하는 저녁, 날씨가 더우니 괜히 짜증들이 나나 봅니다. 가을 바람 솔솔 불길 기다리며.....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3.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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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텁지근한날씨도힘들더니 폭염도 장난아니네요 내몸은 도심에있으나 마음은어릴적외할머니댁으로달려가봅니다 시원한 샘물에 복숭아씻어주시던 외할머니
작성자
치요
작성시간
1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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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 여름 치열하게 보내시는 거 같아 마음은 넉넉해 지는 휴일 오후,,,,
작성자
박경순
작성시간
1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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