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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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비바람이 치면 오월의 꽃들은 아우성 쳐도 유월의 신록은 더욱더 생기왕성 ! [성]
작성자
조영심
작성시간
1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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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면 언제 그자리, 그자리에서는 어찌해야 하는지요.
작성자
현담-이종암
작성시간
1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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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사람을 사랑하고 싶은 달 오월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아까시 향에 시 한 수 걸쳐놓고 계절의 절정을 즐기십시요!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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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부르는 삶의 찬가........가
작성자
여랑
작성시간
1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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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들이 제 시집을 받고 많은 격려와 응원을 보내 주셔서 이 난에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작성자
박경순
작성시간
1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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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해에도 더욱 활기차고 단합된 바자회!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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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 많으셨어요 시산맥 바자회 준비하시고 성황리에 마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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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로 시작하는 말을 찾다가 오늘 하루 다 지나가도 내 보람은 영글고,,,,,
작성자
박경순
작성시간
1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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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로 태어난 것에 감사하는 하루(루)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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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오면 하루 하루가 다 그리운 날들인데, 너무 빨리 너무 쉽게 사라집니다.
아, 그리운 날들이여<여>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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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나리 같은 봄비가 그쳤습니다. 말간 하늘의 모습이 그리운 오후입니다.
작성자
고경숙
작성시간
1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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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을 단 아이의 귀여운 모습처럼 해맑게 웃는 봄날--날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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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탕거려도 오늘이 즐겁다면 그런 다툼도 지나가리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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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입도 절로 벌어지게 하는 이기와 시인의 요리 솜씨와 상냥함에 꾸벅꾸벅 인사가 나옵니다. 친절함이 묻어나는 누룽지해물탕(탕)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3.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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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정말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다)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3.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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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수능란한 솜씨로 요리를 해내며 끝까지 상냥하게 미소지은 이기와시인의 모습은 한떨기 꽃의 여운으로 남아--아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3.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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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했어요, 진짜로!
별 볼일 없는 사람의 거동인지라 당연할 테고,
겨우 "시산맥(문정영시인)"님과
처음 대면하여 손 한번 잡는 것으로 만족하고 명함 한 장 챙겨서,
마포빤스에 방귀 새듯이 언능 ...(능)
작성자
서농 / 지요섭
작성시간
13.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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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매! 추운것.... 이즈음의 밤 날씨 입니다. 감기 조심(심)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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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놈의 봄은 언제 오나요? 5월이 왔는데도 기온이 왜 이 모양일까요? 으~ 추워! (워)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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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보고 뽕도 따고 바자회 때 오세요
작성자
박경순
작성시간
1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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