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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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신청은 말도 안 될 테고 언젠가 손이라도 한 번쯤 잡아보고 싶소이다 "시산맥"님
작성자
서농 / 지요섭
작성시간
13.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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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날씨가 참 좋은 것 같은데 또 봄비가 내린다는데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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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황리에 바자회가 열리기를 마음으로 빌어 보기도 하는데, 기도 끗발은 저도 몰라요
작성자
박경순
작성시간
1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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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내리는 날이네요, 금년에도 시산맥 식구들 좋은 작품이 풍성!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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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화 만발하고, 매화 청순하게 웃고, 벚꽃 흐드러지게 피어오르는 봄!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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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나의 꿈은 詩에게 인정 받는 것. 감히 詩처럼 살지는 못한다 할지라도
작성자
사하라
작성시간
1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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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 끝에 좋은 시집발간 하는 것이겠지요, 이번 박경순 시집 좋은 호평!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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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받고 힘을 실어 주고 싶은 월욜 오후가 살짝 미끌어지고 ,,,, (고)
작성자
박경순
작성시간
13.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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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령이 부르듯~이것저것 겹쳐 며칠 끙끙 앓고 난 월요일 아침, 하늘마저 흐리지만, 출근하면서 돌아드는 산길엔, 진달래가 화사하게 웃어주었습니다, 힘 내라 힘!(힘)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3.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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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바자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많이 참석요망.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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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절할망정 (정)
작성자
사하라
작성시간
1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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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하는 사람을 보면 사실 허풍이 심하지요, 시인의 허풍은 시로 보여주면 좋지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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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커는 만화제목이고 유튜브가 두부의 일종이면 좋겠지만 동영상 입니다. 아시면서 모르는 척<척>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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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가 두부인가요? 요즘 신종어가 많네요........유튜브 (브)
작성자
韓京燮
작성시간
1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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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꽃 개꽃 피는 날.....전 개꽃으로 인사동으로 가겠습니다.
그게 또 함박꽃인지는 저두 몰라유~~~~~~~~~~유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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즘으로 끝나면 그 다음은 뭐라고 해야하나? 좀도 아니고 나원참<참>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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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싸이틀 안하네요........요즘(즘)
작성자
韓京燮
작성시간
13.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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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리자로 끝나는 말은 개나리, 배터리, 꼬리, 답신리, 너구리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3.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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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락서니, 꼬락, 꼬라지, 꼬리, 꼬투리...(리)
작성자
사하라
작성시간
1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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뜸들이다 운전면허는 언제나 취득할꼬~<꼬>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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