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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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이 되는 사람이 아니어도 늘 마음 따뜻한 사람이면야 누군들 어떻겠습니까
그런 사람이 그리운 요즈음입니다. <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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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덮어주는 눈과 같은 사람이 있다면 인생을 살아 온 보람이 가득~~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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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닭 없는 시커먼 내 마음에도 눈이 가득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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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차 한잔 하고 싶은데 괜찮겠습니까?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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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빛이 아름다운건 하루가 행복했기 때문 아닐까요?
오늘같이 추운날은 따뜻한 차 한잔으로 하루를 정리해도 좋을것 같습니~당
작성자
김선옥
작성시간
12.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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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걷다 우연히 만난 반가운 사람과 마시는 한 잔의 커피,, 저, 지금 어디 있을까~~~요? 커피숖 노노~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2.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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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저금통 뜯어 가난한 사람 돕는 꼬마들의 아름다운 손길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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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묵은 것이 좋은 겻일까, 해가 기우니 더욱 뒤돌아 보게 돼...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2.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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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으로 무신 말을해야는지...미오.....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2.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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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보니 내가 온 길은 외길이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이 걸어간 길 중에 하나였다
나 스스로 혼자라고 생각했을뿐<뿐>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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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있었다 어느 시점에서는 없는 길도 만들면서 걸어갔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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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아껴주며 돌아보며 좀더 너그러워지면서 출발하는 12월이 되시길---길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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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좋은 생각이에요. 살다보니 육필 보다는 멜이나 문자에 익숙해져서...올 해는 저도 예쁜 카드 몇 장 사보는
호사도 누려볼까 싶네요. 그런데 써야 할 사람이 넘 많아서 ㅎㅎ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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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연말 분위기가 나질 않아서 쫌 섭섭한 마음도 들어요 아! 맞다! 예쁜 카드사서 써야겠어요 오~!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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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는 아니어도 절반만이라도 마무리 할 수 있는 12월을 열고 싶습니다. 올해 할 일이 아직 너무 많이 남았어요(요)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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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개의 면을 가진 마음은 각진 마음을 가리키겠지만,
그건 또 기둥처럼 세울 수 있는 마음을 의미하겠지요?
네개의 면을 든든히 세워서 허물어지지 않는 마음의 집을
만들어야 겠습니다. <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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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마음이고 싶었네.무거운 짐을 내려놓을 줄 모르고, 마음의 가벼움을 바라는 우매한 자화상을 지금이사 보았네--네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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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흡인력을 가지신 임승환 시인님이 안보여서 너무 서운했어요.
지금 이 감기는 혹시 사랑 감기 아닌가^~^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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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신음이 절로 나네요. 올해는 몸이 정말 안따라 줘요. 연말 행사도 감기 땜시 참석 못하고, 많은 기도 부탁드려요. 내년의 건강(강)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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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퉁퉁 부어서 코끼리 다리가 되었어요 무쇠다리! 음....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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