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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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둘러 말하지 않겠어요 시산맥 행사 아주 멋졌습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11.26
다음 2013을 잇는 날이 쪼금 1달 남았네요. 초봄이 어제 같았는데 후딱 1년이 내팽겨쳐지는 12月이 오네.......... 이머숨아.........이제 지난 세월 김삿갓처럼 까먹을까? 지나는 늦가을 몽실구름에 띠워 버릴까요! 어제가 국민학교 입학 때 같은데 까만 머리카락에 서리가 내려 눈사람이 됐네 엄니는 몇년 전 아침 잠에 취해 이승을 떠나시고 딸 때문에 엄니 따라 동행하지 못하네 하나 있는 딸 늦가을에 떨구는 고엽 낙엽같은 아빠의 가슴앓이 낙엽 이해 할까나. ------------------------------------------------------------------- 2012. 11.26일 간만에 정처없이 글쟁이 詩人인 기자가 회원님들 생각에
작성자
韓京燮
작성시간
12.11.25
잇속이 이쁜 사람이 좋다네요, 어제 시산맥의 사람들의 환한 잇속을 보았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11.25
다 들 잘 들어가셨는지 궁금해지는 밤, 현주 시인 굿나잇~<잇>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1.25
서로 얼굴보며 마주하는 오늘, 당신을 향해 손내밀며 반갑게 웃겠습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11.24
지(G)선상의 아리아를 들으며 꿈나라로 가도 좋을 시간입니다. 다 들 평안한 밤 되소서<서>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1.24
낭낭한 목소리, 그 주인공은 누구신지(지)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11.23
염색 이쁘게 하고 빨간머리 앤처럼 와랑 ㅋㅋ (랑)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2.11.22
일일이 찾아뵙고 인사할 수 없는 데 시산맥 행사에서 뵐 수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지요. 다 들 기다릴게염<염>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1.21
도처에 반짝이는 불빛들이 울 시산맥님들 눈망울 같아요~ 이제 삼 일 남았어요 헉쓰,,, 빨랑 가라 삼 일!!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2.11.21
고마운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인사할 수 있는 연말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도)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11.20
라랄라~좋아 좋아~♬♩♪ 기쁜 사람들과 함께할 모임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웃음이 버선발로 마중나가고...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11.20
고맙고 반가운 사람들 이번주 토요일에 기쁘게 포옹하고 싶어라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11.20
러시아도 가고 싶고, 러브샷의 기쁨도 맛보고 싶고, 하고 싶은일 태산인데 회사는 바쁘고 몸은 자주 아프고(고)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11.16
어라? 조영심 시인님 이모티콘이 마음심자네요. 멋져부러<러>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1.15
이렇게 추운날에는 따듯한 아랫목에서, 잘 익은 홍시 하나 옆에 놓고, 솔베이지의 노래를 들으며, 손편지를 쓰고 싶어. [어]
작성자
조영심
작성시간
12.11.14
이런 저런 일이 많아도 가을은 가고 겨울이 오겠지요. 그리고 또 봄이<이>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1.13
나사 하나 작은 존재가 잘못되어도 전체를 무너뜨릴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 떨릴만큼 책임감이 --이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2.11.13
습관처럼 결혼하는 것도 좋지 않지만 5년을 살아보고 결혼하는 것도 좀 그러네요. 왜냐면 5년 동안 불임으로 살진 않을 거 아녜요? 그럼 아이는 어쩌나요? 그렇게 되면 남자가 더 좋으려나???<나>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1.13
께로족 사람들은 잉카시대의 농기구로 감자농사를 짓고 야마를 키워 그 털로 실을 잣고 천을 짠다네요 남녀가 5년동안 함께 살다가 결혼을 결정하는 시험 결혼 풍습도 고스란히 남아있다니... 만약 한국에 이런 전통이 있으면 남자가 좋을까요 여자가 더 좋을까요 ㅎㅎ 시험 결혼 풍습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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