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까마득한 과녁포기하기엔 너무 가깝고도달하기엔 너무 아득한 너와 나의 거리~~~(리)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5.07 이미지 확대 답글 0 족보를 귀히 여기시던 우리 아버지,지금은 어느 하늘 녘에오늘의 족적을 깊게 남기고 계실까.~~~(까)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5.05 이미지 확대 답글 0 서로 다독다독, 가족들 알콩달콩, 우린 콩나물시루 가족~~(족)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6.05.05 이미지 확대 답글 0 다행이야.참 아름다운 계절에 가족이 모여환하게 웃을 수 있어서(서)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5.05 답글 0 요란한 축하가 아니어도 좋습니다방정환 선생님이 남겨주신 이 고마운 선물 속에우리 모두 잠시 아이가 되어마음속 숨겨둔 보물 하나 찾아내길 바랍니다~~~(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5.05 이미지 확대 답글 0 나 요즘 넘 심심해. 놀아줄 사람 없는가요~~(요)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6.05.05 이미지 확대 답글 0 니나노 늴리리야,젓가락 장단에 맺힌 한을 풀고막걸리 한 사발에 세상 시름 다 녹여내던 옛 사람들 지금은 다 어디갔나~~~(나)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5.04 이미지 확대 답글 0 까마득히 저 먼, 저 구름도 솔가지 사이로 흐르나니 ~~~(니)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6.05.04 이미지 확대 답글 0 지친 어깨를 다독이는 것은금방이라도 쏟아질 듯한 별무리일까아니면 내일도 어김없이 피어날뜨거운 태양일까 ~~~(까)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5.03 이미지 확대 답글 0 럼주를 마시던 바다 사내는 시 한줄 썻을까, 노래 한곡 불렀을까? 세상이 재미 있었을까. 그랬겠지? ~~~~~(지)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5.03 답글 0 때 가 온다는 것은억지로 밀어낸다고 흐르지 않고간절히 당긴다고 앞당겨지지 않습니다 세상의 모든 계절은때가 되어야 만날수 있지요 지금 녹색의 계절처럼~~~(럼)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5.03 이미지 확대 답글 0 밥은 뜨거울때 먹어야 제맛이지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를 때~~~(때)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5.02 이미지 확대 답글 0 며칠후 5월의 첫주말에는 뭘하고 지낼까? 텃밭에 맛있게 올라온 상추 뽑아다가 상추비빔밥?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6.05.01 답글 0 지구는 지금 많이 아프다열이나고 콜록콜록 기침을 한다 대단한 감기에 걸렸다5월엔 완쾌 되도록 우리가 치료를 위해 모두 힘쓰자 환경 운동을 하며~~~(며)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5.01 이미지 확대 답글 0 네잎클로버가 많아지는 계절 오월에 행운을 찾는다고 행복을 망치지 말아야지(지)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5.01 답글 0 구름이 느릿느릿 산책을 나오면 하늘은 얼굴을 바꾸네.밝은 햇살에 환하게 미소 짓다가도 구름 그림자에 금세 시무룩해지네~~~(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4.30 이미지 확대 답글 0 로봇 청소기는 나에게 가장 친절한 친구(구)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4.30 답글 0 다시는 돌아보지 않을 듯매정하게 등을 보이던 당신,다 타버린 재처럼 끝난 인연인줄 알았는데뜨거운 숨을 몰아쉬며다시 내게로 오는군요.2026년 여름의 이름으로 ~~~(로)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4.29 이미지 확대 답글 0 란(蘭)그 고고한 잎사귀들이허공에 초록 선을 긋습니다말을 아끼고 향기를 모아가장 깊은 적막 속에서 피어나나를 바라보는당신의 눈빛입니다~~~(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4.28 이미지 확대 답글 0 계란. 삶은 계란이다. 익지 않으면 깨지기 쉽고 잘 익으면 고소한 삶은, 계란~~!!~~~~~~~~~~~~~~~~~~~(란)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4.27 답글 0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3 현재페이지 4 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