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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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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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은 시도 사랑하고 임승환이도 사랑하고 ㅎㅎ 행복(복)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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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한모퉁이를 서늘하게 하는 저 나무이고 싶다.
요즘 너무 더워요.맘도 덥고~~ 애국하려고 참다가 드디어 에어컨 달았음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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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이 되더라도 피서 떠나고 싶어요.
그런데 어디로 가야 잘 갔다고 소문날지<지>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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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잔 시원한 냉수에 더위를 식히고~~~~~~~(고)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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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젭니다 저도 그게 살과의 전쟁은 더워서 못하겠고 아무래도 이별 여행이라도 좀
다녀와야 겠습니다. 살을 떠나보내기 위한 <한>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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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은 더워서 운동하기도 힘드네요 그런데 살은 좀빠질까, 의문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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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보러 가신다는 것은 아니겠지요. 요즘 통 영화를 못 봐서요. 무슨 영화 보면 더위가 싹 가시나요? (요)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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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덥다가도 쌩~ 추워지겠죠? 영화 한 편 보러 가야지~^^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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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리 나무 그늘아래 앉아 수박이나 먹었으면 싶은 날입니다 몹시 덥네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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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요동치는 시의 환상~~~~~~~~~~(상)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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휙 휘리릭 잠 못드는 여름밤
첫걸음 끝말로 이어 흔적 남겨 봅니다
평안한 밤......밤
작성자
나그네
작성시간
1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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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를 들었다 숙일 정도의 시간이라고 생각했는데 휘리릭 7월이 다가고 있습니다. 휘리릭 휙(휙)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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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시간을 지나가게 하고 시간은 사랑을 지나가게 하고~~~~~~~~~~(고)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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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것 같은 햇살을 뚫고 나를 밥 사주러 온 시인이 있었어요.(여자! 오해는 마세요)
다시 한번 꾸벅~~ 감사!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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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보다 아날로그 시대에 좋았던 것들이 더 많았던 것 같아요.
그땐 참 따뜻하다고 느꼈던 세상이었는데<데>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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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닭발 뜯어 먹고 오리뼈 내미시는 건 아니져~~??
복날인디...
가발을 어케 쓴데유~ 넘 더운디....<디>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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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대답이긴 한데, 아무래도 넘 편파적이라 줍기 전에 돌부터 날라올 것 같아요.
우산 안쓰고 돌아다니면 대머리 된다요? ㅎㅎ
그러니까 이왕이면 가발로 해 주심이 어떠하올는지<지>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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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짝짝 박수쳐주세요...
은주샘 질문에 저가 상을 받을 듯해서...
은주샘이 우산 안쓰고 걸어가면 굴러다니는 보물 줍기...
아마도 제가 그러면 굴러다니는 쓰레기 치우기...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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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에 핀 코스모스를 본 것 같아요, 이제 꽃들도 제 철을 있었나 봅니다. 시의 꽃도 늘 활짝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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