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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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바쁘게 살아도 되는 걸까? 지척의 그리움도 못 만지면서?? 거울 속 내게 따지고 있는 오전임당~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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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염한 자태로 어딘가에 숨어 있을 꽃 한송이.............(이)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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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 바르고 바람나서 나간 걸 누가 알리요? ㅎㅎ
전국에 수배령 내렸으니 조심만 기다려 보세요.<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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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아는데 저만 모르나요? 봄이 어디로 사라졌는지 아시는 분?[분]
작성자
조영심
작성시간
12.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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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를 신고 나가도 좋은 싱그런 5월, 그 5월에 눕고 싶다
작성자
최해돈
작성시간
12.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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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재하 동지 더킹 투하츠 드라마 즐겁게 상영하는 사람은 누구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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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그늘에 앉아 꽃의 숨소리를 듣습니다. 꽃이 꽃을 감고 자는 소리, <리>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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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의 여유로움을, 기다림을 배우고 싶은 밤(밤)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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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트던 새싹이 벌써 손바닥만해 집니다. 봄에서 여름으로 껑충<충>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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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 마음을 누가 알까요? 사랑에 빠진 그 뜨거움(움)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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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 당신의~ ♪ 모습이~ 보인다~
가슴에 ♬ 기대여.....
남겨진~ 마음에~ 눈물이 흐르는데~~~ ♬ 아~~~♪~~~~~(아)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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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말을 들을 때만다 '이런'이 아닌 '요런' 발칙한 사랑에 빠지는 꿈을 꾼답니다. 내 손을 잡은 이여!(여)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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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장미꽃송이 그득한 곳으로 발걸음을 옮겨 보면 어떨까요?~~~~~~~~~(요)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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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여름 날씨 같아요 모든 선생님들 수고 많으셨구요 행사가 성황리에 끝났네요 오월에는 시산맥 문학기행이나 소풍 가나요 즐거운 일들이 기다려집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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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벗, 말 벗, 글 벗, 벗 따라 강남가고싶어요[요]
작성자
조영심
작성시간
1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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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지가 영원할 것 같아도 이런 햇살도 있습니다.
만물 속에 깃든 神을 발견하는 봄! 내일 모두 다 즐거우시길!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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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가는 것이 삶이라 볼 때, 인간관계도 하기나름이겠지요, 늘 감사하는 마음!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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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그렇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쪼개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지내다 보면 재밌겠지요...암만~~~~(만)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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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직업을 얻기위해 동분서주와 준비에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냥 하고 싶은 것만 하며 살 수는 없는 것일까요 네?
작성자
좋아서
작성시간
1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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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좋아서님~ 실명으로 바꿔주시길 바라고요, 무조건 '요'로 끝는 것이 아니라 앞 분의 문장 중에서 끝말을 이어서 하는 것이랍니다^^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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