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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빛 설레임을 그득 안고...................(고)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3.05
  • 다문 입을 여는 꽃들의 한숨 소리가 예서제서 들리는 듯 하네요.
    향기와 함께 그들의 숨결소리를 마음껏 느껴보고 싶은 봄봄!(봄)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2.03.05
  • 우수를 지나 경칩을 지나 개구리 입 떨어지고 꽃은 서둘러 피고 현주님은 시의 꽃도 더 예쁘게 피고 참 좋은 봄날입니다. <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3.02
  • 게임 좋아하는 우리 아들, 직장생활하여 점심을 못 챙겨줘서 내내 신경 쓰였는데 조금 있으면 개학이다 와우~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2.29
  • 두서 없이 글을 써 놓고 문맥을 바로 잡으려니 생각 보다 복잡해지네요. 그래도 오늘 하루는 단순 명료하고 산뜻하게!<게>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2.28
  • 봄은 시산맥에 먼저 왔군요 봄처럼 따스한 마음을 나누는 시산맥을 만들어가요 우리 모두--두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2.02.26
  • 면사포 하얗게 쓴 신부가 떠오르는 봄................(봄)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2.26
  • 쵸콜렛이라고도 하나요, 어려운 끝자를 받았네요, 시산맥에 빨리 꽃이 왔으면....(면)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2.25
  • 서서히 피겠지요?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니 라일락도 곧 따라 올겁니다. 그쵸?<쵸>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2.24
  • 라일락이 언제 피는 걸까요? 오늘 공을 치다 문득 라일락 향기가 그리워져서(서)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2.23
  • 강강수월레, 황학동 벼룩시장에 꼭꼭 숨은 요강아, 효녀심청 앞에 얼른 나와라! <라> 작성자 곽문연 작성시간 12.02.18
  • 지금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황학동 벼룩시장에서 팔았던 것 같아요. 요강^^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2.02.17
  • 요강을 요즘 아이들도 알까요? 혼자 계신 엄마에게 요강을 선물하고 싶은데 어디서 사야할지(지)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2.17
  •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삶 속에서 그 사랑 받고 있지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2.17
  • 며칠동안 감기로 죽을만큼 고생,마음의 감기도 함께,그치만 가족의 사랑으로 이겨냈당~~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2.02.15
  • 답장이 있는 편지는 부칠때 부터 기다려 진다. 오늘은 누구의 기다림에 응답해 볼까 수첩을 뒤적이며(며)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2.15
  • " 네 " 라는 말 참 좋다 누군가 나를 원할때, 나를 부를때 ,나를 필요로할때 부드럽게 응하는 대답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2.14
  • 걸로 태어난걸 최대의 행운으로 알고 살았는데 나이가 들수록 보이가 부러워요. 남자가 되게 해주세요. 네(네)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2.12
  • 요플레를 분명히 샀는데 집에 와 보니 없는 거예요. 딸들에게 사왔다고 큰소리 쳤는데, 귀신이 곡할 노릇이었지요. 다음날, 출근하면서 보니, 바닥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직장에서 몇몇 사람에게 인심쓰며 먹으면서, 참! 작은 일이지만 의외의 소득을 얻는 사람도 있고, 본의 아니게 우길 때가 있다는 걸~~~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2.02.09
  • 기차 타고 강원도로 눈꽃 여행을 가면 좋을텐데, 몇년전에 스케치 여행을 떠났던 적이 있었는데, 그 때의 감동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같이 갈 사람 없나요? <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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