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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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먹는 얘기만 하는 양현주님은 왜 살도 안찔까요? 먹어도 살 안찌는 비결이 뭔지<지>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1.11.27
절대로 여권은 잊지 마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입국하시길 바랍니다 칠면조 고기 대신 오늘 만나는 사람들이 주는 사랑 한가득 먹겠어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11.26
길 떠나 보니 고향 그리운 줄 알겠네요. 미국의 추석이라는 thanksgiving 절기, 칠면조 고기를 점심 저녁 ㅡ 여러분과 같이 먹고 싶은 생각이 간절^^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1.11.25
나부터 챙겨야 할 것은 아무리 추워도 따스한 마음 잃지 않는 것이겠지요. 건강 조심하시길<길>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1.11.24
날씨가 어째 토라진 애인의 얼굴인 것이... 이러다 첫눈으로 찾아오려고 그러나 **
작성자
조재형
작성시간
11.11.24
서울 사람이 어께를 펴고 다닐 수 있는 날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고향을 찾아 떠난 명절 날^^(날)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1.11.24
당산나무로 달려나가 빌어보아야할판입니다. 시詩의 샘에서 퍼 올릴 마중물 한 바가지 주소서[서]
작성자
조영심
작성시간
11.11.23
다 알고 있었지만 딱히 다른걸로 바꿔놓는다는 것도 이랬다 저랬다 가벼워 보이지 않을까 하여 그냥 뒀습니당~ㅎㅎ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11.23
로자로 시작되는 말에서 언어가 빈곤하여 오래 넘어져 있었네요 넘어진김에 쉬고 있었습니다...^^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11.23
요동하지 않으리라 오직 주만 나의 반석이요 오직 주만 나의 구원이시니 --> 끝말잇기를 종교 색채로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11.18
면박도 타박도 이 자리는 기쁨입니다 왜? 이곳은 산이니까요^^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11.17
중요한 것은, 오늘 하루는 아침에 눈을 뜬 모두에게 선물이라는 것... 설렘으로 포장지를 뜯어보고 빙긋 웃음 짓는 수신인처럼 하루를 보냈으면...
작성자
조재형
작성시간
11.11.17
요령부득 [要領不得] 사물의 중요한 부분을 잡을 수 없다는 뜻으로, 말이나 글의 요령을 잡을 수 없음을 이르는 말 요령부득한 나의 생각이 끝말잇기를 무겁게 해 놓은 장본인 이므로 석고대죄 중~~ㅎㅎ ^^*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11.17
다른 기쁨 구하지 않고 오직 하나의 기쁨 만을 구합니다. 내 존재가 완성되는 것! 근데 여기 끝말잇기가 너무 무겁게 가네요^^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1.11.17
일일시호일(日日是好日)의 자리를 봅니다 고집멸도를 통하여서 입니다.... 깨달은 자는 사법(私法)도 정법(正法)이고 깨닫지 못한 자는 정법(正法)도 사법(私法)이 된다고 합니다.^^*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11.16
고집멸도 [苦集滅道]- 좋은 것, 나쁜 것, 기쁜 일, 아픈 일, 거룩한 부분, 거룩하지 않은 부분, 가리지 않고 삶 전체를 끌어안는 일[일]
작성자
조영심
작성시간
11.11.16
여기서 잠깐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라는 책을 살펴보면 니체가 "신은 죽었다" 라고 했다 그는 목사의 아들이지만 무신론자였지요 어쩌면 타락한 종교가 살아있는 신을 죽인 것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신은 바로 자신이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는 것, 나의 신은 내 안에 살아있습니다 니체의 신은 죽었고, 니체도 죽었고,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11.15
니체가 짜라투스투라는 이렇게 말했다,, 라고 했는데 뭐라고 했대여????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1.11.15
다정이 깊으면 마음이 아픕니다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도 두지를 말고 미워하는 사람도 두지를 말라 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못 만나서 괴롭고 미워하는 사람은 만나서 괴롭나니!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11.13
까닭없이 마른 낙옆 밟히는 소리에 울컥리며 내게서 떨어져나간 잎들이 그리워진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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