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쥐도 새도 모르게쥐를잡아 쥐꼬리잘라 국민학교에 내던 그 시절...(절)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5.04.07 답글 0 체험학습은 언제나 살아있는 공부, 지난 가을 수목공원에 갔던 손녀가 줏어온 도토리 한 알에 손녀는 아직도 다람쥐!ㅡㅡ(쥐) 작성자 박수원 작성시간 25.04.07 답글 0 까다롭게 굴지 마세요. 왼쪽이 아프면 오른쪽도 아프고 오른쪽이 아프면 왼쪽도 아프잖아요. 모두가 한 몸인 동체.......(체) 작성자 김리테 작성시간 25.04.06 답글 0 여자와 남자의 차이는 화성과 금성, 좌와 우의 차이는 우주의 시작과 끝, 화합과 연대는 어디쯤 오고 있을까? .~~!! (까)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4.06 답글 0 죠르바, 그 멋진 이여..................여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5.04.06 답글 0 (길) 길은 오솔길이 예쁘고 정 감이 있지요. 보라색 제비꽃을 보려면 눈높이를 낮춰서 봐야 하지요. 귀엽고 예쁘죠(죠) 작성자 조현순 작성시간 25.04.05 답글 0 날마다 꽃길만 걸으시길~~~(길)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5.04.04 이미지 확대 답글 0 각계각층이 각양각색이라,이들이 일심동체 로 워드컵 응웜하는 날....(날)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5.04.04 답글 0 됨됨이가 된 인격자가 이 세상에 많았으면좋겠다는 생각~~(각)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4.04 이미지 확대 답글 0 지금 대한민국 대통령이 탄핵파면됨.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4.04 답글 0 다른 것은 몰라도 유명건설사의아파트 부실공사는 면허취소엔,면허취소에다 책임자 엄벌까지...(지)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5.04.03 답글 0 건설공사현장 모두가 완벽한 안전장치로 무사고를 기원합니다~~(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4.03 이미지 확대 답글 0 각지에서 범람하는 각종사건...(건)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5.04.03 답글 0 툼은 틈의 평안도 방언이라는데, 우리네 인생사 틈없이 넘 팍팍하다는 생각~~(각)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5.04.03 이미지 확대 답글 0 요지경 속의 나라손톱만한 나라가 동서남북으로 나뉘어아귀다툼~~(툼)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4.02 답글 0 (다)다 들 보세요. 꽃들이 피어나는 것을 보니 봄입니다. 봄은 신비한 꾸러미들을 펼쳐 놓았어요 (요) 작성자 조현순 작성시간 25.04.02 답글 0 도무지 이해 안가는 동시 다발적인 발화, 세균으로재선충으로 소나무가 다 죽기 전에 송이버섯,치킨,족발 먹고 , 흑염소 탕이나 먹고 싶다...(다)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5.04.02 답글 0 다육이 새 잎을 돋우는 것 처럼산불로 폐허가 된 산에도 새 싹이돋아 나기를 기도~~(도)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4.01 답글 0 야식 속에 코를 자주 박았더니뱃살이 오겹이다~~(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4.01 이미지 확대 답글 0 침엽수가 활엽수보다 불에 강한 이유는 불이바늘에 찔릴까봐 나무를 피하기 때문이야...(야)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5.03.31 답글 0 이전페이지 41 현재페이지 42 43 44 4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