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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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으로 잠시 호흡을 정지하고 있어 답답하더군요 ^*^ 조영심님께서 올려주신 어려운 숙제라고 생각했는데 가장 쉽게 해결하는 일은 부딪쳐보는 일이라 다시 한 번 느낍니다 제 좌우명은 <대한민국에 안되는 일이 어디 있어>입니다만!^^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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낌새가 심상치 않아 창 밖을 보니, 먼 발치 은행잎들 두런두런 단풍나무 살랑살랑!<랑>
작성자
조영심
작성시간
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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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라서 좋은 것, 음악 들으며 끄적거리기 좋고, 웹서핑하기 좋고 나 혼자라서 가을밤이 온전히 내 것이된 느낌!<낌>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1.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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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깃발을 들고 시산맥에 올라, 보이지 않는 것까지 감각적 지각으로 볼 수 있어 시 종자를 얻는 만추가 되시길 손모아 염원하는 밤!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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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대가 달아놓은 슬프고도 애달픈 가을 깃발에 흔들리 줄 아는 자는, 수준높은 독자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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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라~~ 펜으로 세상을 움직이는 이, <슬프고도 애달픈 마음을 맨 처음 공중에 달 줄을 안 그는>-깃발-
그는 누구인가 바로 시인이 아니신지!(지)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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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보다 강한 힘을 가진 펜으로 민중의 마음과 세상을 움직여라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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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감탄사 까지 넣어서 웃고 보면, 짜증나는 일 속상한 일 모두 없어지는 법.(법)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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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가버린 기차는 짜증, 파박, 나던데요 푸하하하!...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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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이 생각나진 않지만 어쨌든 놓친 기차(?)는 아름답다.기차가 아니라 '남자'나 '여자'로 읽으셔도 무방^^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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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예요. 저는 가짜가 아니예요. 라고 말하는 강세환 시인이 생각 나는 화요일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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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생각났어,,,라는 친구의 전화를 받고 옥상 카페에 앉아 커피 한 잔 했습니다. 어젯밤에는 저도 가을이었습니다...^^ 그나저나~ 열심히 활동해주신 분께 제가 선물을 드리기로 했는데 흠흠,, 뭐가 좋을 지 즐거운 고민에 빠진!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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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트이면 언제고 달려나가 맞손잡고 웃음 나눌날 고대하오니(니)
작성자
조영심
작성시간
1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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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다음번에는 꼭 동참할 수 있기를 기원할 것입니다 손녀의 돌날이어서 불참했음을 깊이 해량해 주시옵길.... ^^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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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으며 혹시 손한옥 시인님 오셨나 찾아봤습니다 수졸제 오셨으면 반가웠을텐데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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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저도) 그렇더군요 맛보는 것 즐기는 미식가입니다^^ , 특히 산에 올라 먹는 김밥(시금치 계란 당근 우엉 단무지 햄 맛살 어묵)이 젤로 맛있던데요 청매실차에 홍초 섞은 차 랑 먹는 김밥!(밥)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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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도 이런날씨가 되면 따뜻한 온면이 맛있어요. 먹는게 제일 즐거운 나(나)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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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끝에 낙이 온다고 열심히 시를 쓰다보면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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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한 것이 하나두 없어요. 그저 열심히 연습함이 최고(고)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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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들송이 배우고 싶어 요들레~잇 디요, 레잇디오를 연습해 보고있지만.(만)
작성자
조영심
작성시간
1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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