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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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할 시간이 어디있겠나 생각했었는데 약속이 깨지고 나서 혼자 남겨지지 좀 심심한걸요(요)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1.09.17
며칠 찜통 더위에 숨이 턱턱 막히네요~~이 땡볕도 잠깐이겠지요? 환절기엔 감기조심!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1.09.17
분명한 진리는 우리집 가훈같이 충신구어효자문忠臣求於孝子門이라 여깁니다 요플레 하나가 놓인 맘자리 보석같이 빛나셨으리라 그려보며, 미소지으며^^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09.14
요플레이를 좋아한다고 아들이 용돈을 풀어 할머니께 요플레이를 많이 사다드렸다 자식 다 키워 놓은 듯 싶어 참 뿌듯한 기분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09.14
에~에, 아예 본명으로 바꿔보세요. 우린 본명으로 하거든요! 조영심 시인처럼 나도 대보름달 하나 품어봤으면... 시산맥시회 회원님들 추석 후유증 없으시나요(요)
작성자
곽문연
작성시간
11.09.14
요렇게 바꾸었어요. 티티는 조영심입니다. 대보름달을 주신다기에 ~~!
작성자
영시미
작성시간
11.09.14
나는 (저는) 정말 궁금해요~ 티티랑이님이 누구실까요? 실명으로 전환해주시면 감사요^^ 빵빵한 한가위 대보름달을 드릴 게요~~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1.09.07
고럼, 바람나는 꿈을 꾸면 삽상한 시라도 한 수 건질 수 있을까나!.
작성자
티티랑이
작성시간
11.09.06
요즈음 삽상한 바람이 꿈을 꾸게 하네~ 가을은 꿈꾸는 자의 계절, 로또나 문학상 말고~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1.09.06
말이 너무 많은 것도 좋지 않으나, 할말은 해야합니다. 카페에 올린 작품이나 글을 보고 답글을 많이 해주기로 해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9.01
가식없는 시상으로 감동을 준 시집 변삼학 시인님의"아기의 햇살" 을 읽었다 좋은시편들이 촤르르 쏟아졌다 시상과 사물의 연계가 뛰어난 시집이었다 시집을 받아들고 카페에 왔다가 어디에 감사글을 남겨야 할지 길을잃고 아직도 전하지 못한 말 ((시집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란 짧은 인사말^^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08.31
밤새 올린 시산맥 발표시란에 시를 읽지도 않는 분위기, 그것을 쿨하다고 할 수가 있는가?<가>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1.08.31
카프리도 좋고, 카스도 좋고 청랑한 맥주맛이 그리운데, 그저 일에 묻혀 잠 설치는 밤(밤)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1.08.31
리리 리자로 시작되는 말은 리본, 리어카 (카)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1.08.29
리리 리자로 끝나는 말은 항아리 개나리 소쿠리 대머리 노랑병아리
작성자
류흔
작성시간
11.08.29
함께 오르는 시의 산맥, 백척간두에 서 있다해도 절망은 없으리!^^*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08.26
위 사람은 끝말잇기에 솔선수범 했으므로 "아바카페 차한잔" 발급함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08.26
유머 감각이 있는 남자가 이시대 애인으로 1순위 (위)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1.08.25
니가 있다는 것이 나를 존재하게 해 니가 있어 나는 살 수 있는 거야 조금만 더 기다려 네게 달려갈 테니 그때까지 기다릴 수 있겠니 -가을에 생각나는 노래,김종환의 존재의 이유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1.08.24
늘 생각에 치여, 행동으로 옮기는데 평생걸리는 이가 있으니 . . .
작성자
티티랑이
작성시간
1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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