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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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러운 하루였습니다 초록이 너무 짙어서 입니다 초록의 산과 들을 보면 나, 아직도 일 초만에 눈물 흘릴 수 있는 마음이 유년에서 지금까지 잦아들지 않음을 참 다행이라 여깁니다만...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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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와서 알았네요 비만이 되어가는 까닭은 양푼에 외로움을 비벼 먹어서...ㅎㅎㅎ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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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의 원인이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에 하나가 외로움이 아닐까 해여~ 너무 외로워서ㅠㅠ 양푼에 가득 밥이나 비벼 먹어야겠어여 ~ ♬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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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이 그리워집니다 오늘 같이 잔잔한 바람 불고 실비 오는 날에는...내일은 초록이 좀 더 짙어 질 것입니다 잔 뿌리까지 스며 들었을테니까요 초록비!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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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깊어지는 날에는 꽃이 스미고 먼 친구들의 웃음마저 가슴에 스미고...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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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늦게 잠이 오지 않는 날에는 살아가는 것에 대하여 자주 생각하게 됩니다. 무언가 잡힐 듯하면서도 잡히지 않는 것이 생!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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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은 자시를 넘겨도 잠이 잘 오지 않습니다 잠이 오지 않아도 살뜰한 시가 다가와 어두운 밤을 밝혀 주면 참 좋겠습니다 시의 산맥에 오르신 모든 분들의 건필을 빌며 편하신 꿈길 되십시요 깊어가는 밤!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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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에게 마음의 거울이 되어 준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인생의 동반이지요 함께하는 기쁨속에 점점 커지는 행복을 느끼시는 유월 되세요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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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라, 미흡한 저의 처방을 신뢰해주시다니...부디 그 음덕으로 감기여 뚝 떨어져 나갈지어다 썩 물렀거라! 오늘님을 돌아 우리식구 모두 모두에게서!^*^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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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늘어진 다크써클을 허리춤에 묶고 취나물 사러 시장에 다녀 왔습니다~ 순대도 사고,, 떡볶이도 사고,, ^^v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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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나물이 감기에 좋습니다 또한 봄나물 중 최고의 보약입니다 드시고 오늘님 부디 쾌차하시길....^^*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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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감기가 완전 독해여~~ 엣취~~~!! ㅠㅠㅠ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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끙끙 앓지 마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계시지만, '내일'도 있으니까요.
작성자
류흔
작성시간
1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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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디~~~~~~~~~~~~게 조용허당,,, 끙,,,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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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서로 힘을 합화여 한국 문단의 중심이 됩시다. <다>
작성자
한시후(경용)
작성시간
1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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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이 갔는지도 세다가 잊어버렸습니다... 근 두 달동안 진행형인 감기에 몸도 마음도 봄도 다 뺏겨 버린 듯...
오늘은 5.18 민주항쟁 기념일... 영령들이시여.민주화의 넋이시여..고이고이 잠드소서...(서)
작성자
임서령
작성시간
1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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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없이 시간을 보내고 나니 참 아까운 생각이 든다 인생의 한 가락을 잃어버린 느낌 ...정신 차리자 눈을 크게 뜨며(며)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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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마음 가진 사람들이 모여 있어 자주 오고싶은 시산맥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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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오른 연둣빛 새싹들이 오락가락하는 비에 점점 성숙되어 가는데 발목을 잡은 바쁜 일상이 마음 아프고~~
작성자
원추리황경순
작성시간
1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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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지만 오늘 시인이 가장 좋은 문구에 선물을 준비한다고 합니다 많이 오셔서 끝말잇기 해주세요, 선물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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