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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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 부는 바람이 꽃샘바람인 것 같네요 펜지이가 나왔다가 몰래 도망가고 싶은 마음일까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3.25
잔잔한 바다에 방사능이 온 세계를 뒤집히고 있네요
작성자
미랑 이수정
작성시간
11.03.23
해도 해도 끝이 없는 일들이 책상 위에 가득,, ㅠㅠ 커피나 한 잔~~~!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1.03.23
기다림의 감정이란 얼마나 소중한지... 환한 웃음지으며 훈풍 한 자락 타고 날아든 너... 아 행복해
작성자
임서령
작성시간
11.03.19
서~ 서란 말이야~ 빨리 봄이 지나가지 않게 붙들고 늘어지기 ^*^~(기)
작성자
박명보
작성시간
11.03.19
다 채워지지 않는 것이 사랑이듯이 오늘도 허전한 가슴 한 켠을 접으며 하루를 마감합니다 내일은 좀더 다른 무엇이 있을까 기대하면서...(서)
작성자
jcy명상
작성시간
11.03.18
까닭도 없이 문간에 기대서서 무언가를 기다리는 봄입니다(다)
작성자
심인숙
작성시간
11.03.18
나비는 봄의 전령, 꽃분홍 봉투열면 향기 가득 봄소식 들려올까 ....? ^^
작성자
이가을(이혜영)
작성시간
11.03.18
분명 봄인데 봄은 어디가서 놀고 있나 (나)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3.18
맥주 한 잔 저랑 하실 분~~ (분)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1.03.18
(시작~!) 가장 먼저 봄이 오는 곳은 시산맥? (맥)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1.03.18
[공지합니다] 이 공간은 앞 사람의 말 끝을 이어서 릴레이 문장을 만드는 곳입니다. 가장 재치있는 문장을 써주신 분으로 추천을 받으신 분께는 상반기 한 분 하반기 한 분 시산맥 행사때에 제가 선물을 드리겠습니다. 많이 호응해주세여~~^^v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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