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지금이 최고 젊은 날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24.07.05 답글 0 지팽이짚고 ,다니는것은 몸을 지탱할 힘이 없어서라니 할 말 다했지......(지)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7.04 답글 0 식재료가 좋아야 건강에도 좋고 맛있는 음식 탄생하지~~(지)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7.04 이미지 확대 답글 0 밑반찬 종류가 이렇게 많다니 역시 한국 음식.......식 작성자 박민서 작성시간 24.07.03 답글 0 나이 들었다고,무시하지말고 배 두드리며 누워있는 남녀 드이 있는곳은 다리밑..(밑)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7.03 답글 0 가장 아름다운 모습 중 하나...........나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07.03 이미지 확대 답글 0 군더더기 없는 시를 쓴다는 것이 어디 쉬운 일인가~~~가 작성자 두루뭉술 작성시간 24.07.03 답글 0 해지는줄도 모르고, 짝꿍과 놀다보니 밤 10시도 넘었더군....(군)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7.02 답글 0 까아악 까아악 울어대는 까마귀 비가 쏟아지는 지금은 어딜갔나 조용해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4.07.02 답글 0 기쁨도 슬픔도 지나고 보면 한끗 차이일까, 아닐까? ㅡ까 작성자 박수원 작성시간 24.07.02 답글 0 고민하지 말고 그냥 쓰기....기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4.07.01 답글 0 당 / 당나라 때는 중국이 반장 국가였지.지 / 지금은 미국이 반장 국가인 듯하고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07.01 답글 0 야홋~오늘부터 3일간 휴가당^^~~(당)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4.07.01 이미지 확대 답글 0 학교 갈 시간이야,어서 일어나, 왜 이제야 깨우냐고 난리 야.....(야)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6.28 답글 0 다 함께하며 즐거운 곳 시 산맥문학~~(학)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6.28 이미지 확대 답글 0 요즘 들어 행복한 일중 하나가 시산맥의 문을 두드린 겁니다. 들어와서 살펴보니 수십 년 전부터 문학모임에서 알게 된 분도 계시어 참으로 반갑습니다. 그분도 기억할 것입니다. 그리고 아는 분이 다수 계시어 고맙고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그랬듯이 꾸준히 문학을 사랑하며 함께 걸어가고 싶습니다.- 김주옥 - 감사합니다. (다) 작성자 김리테 작성시간 24.06.28 답글 0 랑데뷰는- 군대나 배가 집결하는 장소나 지점. ⇒규범 표기는 ‘랑데부’이다.- 인공위성이나 우주선이 우주 공간에서 만나는 일. ⇒규범 표기는 ‘랑데부’이다.아~ 그렇군요 (요)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4.06.28 답글 0 요리도 잘해,심신이 아름다운 그 녀의 구절초 같은 향기, 그녀의 사랑...(랑)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6.27 답글 0 꽃이 아무리 예쁘고 향기가 좋아도아름다운 사람의 향기에 비할 수 있을까요~~(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6.27 이미지 확대 답글 0 해마다 찾아오는 아름다운 꽃............꽃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06.26 이미지 확대 답글 0 이전페이지 71 72 현재페이지 73 74 7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