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신맛이 많이 나는 과일은 레몬~~(몬)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5.09 이미지 확대 답글 0 나비를 보며 오~ 나비의 계절이네요 했더니 벌레 싫어하는 어떤 이는 송풍이의 변신 - 신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4.05.09 답글 0 해지니 달뜨고 별 지니 동트네 아침에 우는새는 배가고파 운다지만 꿈결에 헤어진 여인을 어찌 잊지 못할꺼나 ㅡㅡㅡ 나 작성자 제강 작성시간 24.05.08 답글 0 례미라고 부르는 토끼를 기른 적이 있었지 토끼는 오줌 냄새가 너무 지독해~~(해)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5.08 이미지 확대 답글 0 까닭없이 조마 조마 한 것은 노래 불러야할 자기 차례....(례)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5.08 답글 0 음악시간에는 무슨 노래를 부를까?(까)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5.08 답글 0 것들 것들 하길래 무슨 뜻인가 했더니 싸잡아 하는 소리였음~~(음)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5.06 이미지 확대 답글 0 고스톱에서 흔들고 흔들고 흔들면 독박 쓰는 수가 있으니 욕심을 버릴 것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4.05.06 답글 0 세월은 흘러 흘러 노란꽃 앞에 멈추었고..........고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05.06 이미지 확대 답글 0 라디오 즐겨듣던 때가 생각나네요. 낭낭십팔세-----(세) 작성자 서희정 작성시간 24.05.05 답글 0 고요한 밤 거룩한 밤되려면 한 8개월은 기다려야겠지라~~(라)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4.05.05 이미지 확대 답글 0 지나가는말로 ,한 것을 오해 해가지고........(고)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5.05 답글 0 져지 원피스와쫄티가 잘 어울리는 시절이 나에게도 있었지~~(지)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5.05 이미지 확대 답글 2 음침한 날씨에라면 먹고 헤어져 ....(져)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5.04 답글 0 라면을 사랑한 우리, 그는 꼬들고뜰한 라면만을 먹었고 나는 퍼질대로 퍼진 라면이 더 고소하고 맛있다라고 했다가 우린 이별했다 우리가 헤어진건 순전히 그놈의 라면때문이었지 절대 성격차이는 아니였음 - 음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4.05.03 답글 0 지나간 이미 놓친 버스가 아름답다 했듯이 지나간 청춘도 아름답더라~~~(라) 작성자 박수원 작성시간 24.05.03 답글 0 낌새를 알아 챘다는 듯 너는 나에게 오묘한 웃음을 보냈지~~(지)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5.03 이미지 확대 답글 0 듯하다, 라고 말을 맺으면 좀 부드러워지는 느낌......낌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05.02 답글 0 요즘은 해수욕 하기가보기는 그럴듯...(듯)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5.01 답글 0 협재 해수욕장은 제주도에 있어요~~(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4.30 이미지 확대 답글 0 이전페이지 76 77 78 79 현재페이지 8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