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요임금에게 물어 봐야 될까.........까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04.05 답글 0 는커녕 아시는 분 손들어 주세요 ~~(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4.04 이미지 확대 답글 0 뚱뚱한 배가 달항아리라 칭하지요우리엄마 배도 달항아리꿈에서도 만져지지 않는 ....(는 ) 작성자 조성례 작성시간 24.04.03 답글 0 에누리 천원에 가벼운 발걸음벼르고 벼른 끝에 김치 단지 사왔는데 뚜껑이 없어 앞 접시 씌우고 보니 어쩐지 요강 같아 미소 자꾸 번지는데 물이든 항아리 단지 그러거나 말거나 멀뚱멀뚱------(뚱) 작성자 서희정 작성시간 24.04.03 답글 0 날 것으로 먹는 생선회도 지금이 마지막,5월에는 수온이 높아 바닷속을 기어 다니기에......(에)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4.03 답글 0 생생한 이야기는 시가 될 수 있을까요? 흐릿한 이야기 좋은 봄날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4.04.03 답글 0 돼지 앞에서 코 뒤집기, 라는 말이 번데기 앞에서 주름잡기를 누르고 있다는 옆집 초등생..............생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04.02 답글 0 녀석들 까불면 안 돼~~(돼)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4.02 이미지 확대 답글 0 ,라디오 들고,한 사람 당 라면 2개씩 챙겨, 계곡에 누워 있었다고 회원들 사이에 뭔! 썸씽이 있는 것 아녀......(녀)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4.02 답글 0 다 함께 손잡고 같이 봄꽃 구경 갈 사람, 요요 붙어라~~(라)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4.04.02 이미지 확대 답글 0 와봄이다 꽃구경 갑시다~~(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4.01 이미지 확대 답글 0 콘크리트바닥에 심어져 ,3주후에는 흐드러질 벚꽃을 보며 예쁘다, 곱다 고와...(와)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4.01 답글 0 까치가 소식 전해줘서 들었어요 점차적으로 팝콘이 팡,팡, 팡 터지고 있다는것을요고소하고 단백하고 심지어 아름답기까지 한 벛꽃 팝콘 - 콘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4.04.01 답글 0 지금, 펑 펑 펑 벚꽃 팝콘이 터지고 있는 거 알까~~(까)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4.04.01 이미지 확대 답글 0 바깥 세상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모르지만 우리 동네는 아늑하지...........지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03.31 이미지 확대 답글 0 다들 좋아하는 누가 바 ~~(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3.30 이미지 확대 답글 0 침이 슬슬 도는군요요즘,누가바를달고삽니다......(다)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3.30 답글 0 조스바 당기는 시즌이 슬슬들이닥침~~(침)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3.30 이미지 확대 답글 0 요즈음, 황사로 마스크 없이는 외출도 맘대로 못하는데건안하시죠.....(죠)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3.29 답글 0 음악 들으며, 빗소리 들으며 꽃길 산책했어요~~(요)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4.03.28 이미지 확대 답글 0 이전페이지 81 82 83 84 현재페이지 8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