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다른 방엔 못 들려도 끝말잇기 방에 꼭 들려야지요. 자연스럽게 터져 나오는 마음의 소리들.....들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02.20 답글 0 이 무슨 말씀이십니까 박진옥님 끝말잇기 인기가 최곱니다~~(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2.20 이미지 확대 답글 0 지금 보니 끝말잇기의 인기는 없는가 하는 생각이............이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4.02.20 답글 0 다들 지금 쯤 뭘 하고 계신지....지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4.02.19 답글 0 면발 쫄깃한 칼국수 한 그릇 생각나는 비 날입니다~~(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2.19 이미지 확대 답글 0 방이 널찍하니 많은 이들이 찾아와 아름다운 이야기가 넘쳤으면!!.........면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02.19 답글 0 이곳은 아름다운 끝말잇기 방~~(방)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2.19 이미지 확대 답글 0 울컥 울 엄마가 생각이 ...(이)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2.18 답글 0 이끼가 도심 속 미세 먼지를 빨아들인다네요. 하찮아 보였는데 ----(데).. 작성자 서희정 작성시간 24.02.18 답글 0 고드름 따서 맛있게 먹던 어린 시절의 겨울~~(울)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2.17 이미지 확대 답글 0 페르샤의 영화의 꿈, 다시 찾는 공주의 ~ 어쩌구 하는 노래를 부르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세월도 가고 사람도 가고.....고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4.02.17 답글 0 심심할 때마다 들어와보는 시산맥 까페 새로운 소식을 들을 것도많은 까페(페) 작성자 이창하 작성시간 24.02.16 답글 0 임자 없는 과일나무 주인이 없다고 함부로 따지 마라그 과일은 그 나무가 키웠으니그 밑에 떨어져 거름이 되리라 우리 엄마의 가르치심~~(심)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2.16 이미지 확대 답글 0 길하면 가보지 못한 길 노란 숲속에 두 갈래로 길이 나 있었습니다.두길 다 가 보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워한동안 서서한쪽길이 굽어 꺾여 내려간데까지눈이 닿는한멀리 바라 보았습니다.그러고는 똑같이 아름다운 다른 쪽 길을 택했습니다.이 길은 풀이 더 우거지고 발자취도 적어,누군가 더 걸어가야 할 길처럼 보였기 때문입니다.누군가 이 길을 걷는다면,다른쪽 길과 거의 같아질 것이지만요. 그날 아침 두 갈래의 길에는 똑같이밟은 흔적이 없는 낙엽이 쌓여 있었습니다.아, 나는 다음 날을 위하여 한쪽길을 남겨두었습니다.하지만 길은 길로 이어지는 것이어서다시 돌아갈 수는 없었지요.먼 훗날 어디에선가나는 한숨을 쉬며 말할 것 입니다.숲 속에 두 갈래 길이 있었는데나는 사람이 적게 간 길을 택했노라고그래서 모든 것이 달라졌다고.◇ 로버트 프로스트 (1874~1963) : 미국 시인이 시가 최고임 --------------------------------------------------------- 임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4.02.16 답글 0 기억하는구나, 순수했던 추억의 뒤안길....(길)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2.16 답글 0 낙서하듯 써 내려가도 위안이 되는 일기 ---(기) 작성자 서희정 작성시간 24.02.16 답글 0 허기진 겨울처럼 다 채우지 못한 듯 오도 가도 못 하는 요즘 날씨는 눈과 비가 오락가락~~(락)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2.15 이미지 확대 답글 0 요즘 ,일기예보 예측불허.....(허)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2.15 답글 0 아직은 봄이 이른가 봅니다.내일 눈이 내리고 다시 조금 춥다는군요...(요) 작성자 조성례 작성시간 24.02.14 답글 0 기러기들 봄이 와 돌아가려 했으나,꽃샘추위에 다시 눌러 앉아...(아)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4.02.14 답글 0 이전페이지 91 현재페이지 92 93 94 9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