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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날씨가 많이 덥지 않네요
    주말 기쁨으로 보내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시간 1분 전 new '요즘 날씨가 많이 덥'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어느 사이 주말입니다. 좋은 계획 세워서 알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6.26 new
  • 미국 오렌지카운티에서 발간하는 오렌지문학 7호가 시산맥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6.25
  • 안녕하세요.
    ​어제부터는 헬스클럽 런닝머신 대신 아침마다 한 시간씩 호수나 마을 길을 걷고 있습니다. 호수에는 오리와 새들이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있고, 마을 길을 한 바퀴 돌다 보면 길가에 핀 예쁜 꽃들을 보는 즐거움이 참 쏠쏠합니다. 헬스클럽에서 벽만 보고 걷던 때보다 훨씬 마음이 편안하고 활력이 생겨서 정말 좋습니다. 헬스클럽에서는 근력 운동 위주로 하고, 걷기는 이렇게 야외에서 즐기니 운동의 묘미도 더해지는 것 같습니다. 아침저녁으로 바람이 꽤 시원하네요. 다들 날마다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시집을 발간하신 선생님들 모두 축하.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6.24 '안녕하세요.​어제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아침에는 바람이 있어 시원합니다. 그 바람이 평온입니다. 한낮의 뜨거운 햇살은 피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6.24
  • 시산맥시회 회원 변상수 시인의 시집 『오래 걸어온 길 위에서』(시산맥사)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6.22
  • 시산맥시회 회원 김규래 시인의 시집 『사과나무 아래 오렌지 향』이 시산맥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6.21
  • 투둑이는 반가운 빗소리에 밖으로 나왔어요.
    얼마 만에 들어 보는 소리인지~
    아직 어둠이 자욱하지만
    꽃들과 잔디밭이 싱그럽게 보입니다.
    새 들의 소리는
    아름다운 화음입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6.20 '투둑이는 반가운 빗소'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올 해는 과일이 풍년인가 봅니다.
    저희집 정원에도 과일들이 풍요롭게
    아주 많이 익어가고 있네요.
    앵두랑 보리수가 먼저 빨강이 되었어요.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6.19 '올 해는 과일이 풍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산맥시회 회원 유현숙 시인의 시집 『내일 뭐 해』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6.19
  • 시산맥시회 회원 양선주 시인의 첫 동시집 『우리들의 오페라 하우스』 와 창작 동화집 < 작은 눈사람>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6.18
  • 맑고 푸른 하늘~
    신선한 바람과 아름다운 숲~
    그럼에도불구하고
    비가 그리운 날입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6.16
  • ​안녕하세요, 초록의 싱그러움이 짙어지는 6월 중순입니다.

    ​눈부신 초록의 물결처럼 선생님들의 일상에도 늘 건강한 여유가 머물기를 소망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6.16 '​안녕하세요, 초록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여름날입니다. 마음 편안한 화요일이 되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6.16
  • 다시 시작하는 월요일, 이제 한낮은 본격적인 여름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6.15
  • 본격적으로 한낮에는 더울 것 같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6.14
  • 어느 사이 주말입니다. 월드컵 열기가 뜨겁습니다. 승리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6.12
  • 시산맥시회 회원이며 시드니에서 거주하는 유금란 산문집 『시드니 블루』(시산맥사)가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6.10
  • 시산맥시회 해외회원 윤희경 시인의 시집 『말이 사라진 자국』 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6.09
  • 시산맥시회 명예회원 신현락 시인의 시집 『아침은 밤을 빛으로 해석한다』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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