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봄 새순처럼 돋아나는 청소년들에게 좋은 나라, 좋은 환경을 물려주는 것은 어른들의 당연한 의무입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17:25 new 이미지 확대 답글 0 기후환경 노벨상 골드만 환경상을 수상한 김보림 환경운동가가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기후활동 홈페이지를 하단에 있는 카테고리에 연결해놓았습니다. 시산맥에서 추구하고 있는 부분과 겹치고 있으니 많은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청소년기후활동 홈페이지에도 자주 들어가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00:10 new 답글 0 시산맥시회 회원 성백선 시인의 시집 『서쪽』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4.27 new 답글 0 어제 토요일은 강원도 횡성 호수길을 따라 9.5km를 걸었습니다.자연이 아무 대가 없이 내어준 맑은 공기와 풍경 덕분에 마음까지 정화되는 감사한 하루였네요.회원님들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4.26 이미지 확대 답글 0 포근한 봄날의 휴일입니다.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4.26 답글 0 요즘 산에는 산 나물이 지천입니다.나물취, 단풍취. 개미취, 미역취, 우산취~~~취의 향기에 취하는 오늘~~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4.24 답글 0 시산맥시회 회원 안정훈 시인의 시집 『아름다운 빈축』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4.24 답글 0 오늘이라는 이 시간이 후회 없는 소중한 하루가 되시길 응원합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4.23 이미지 확대 답글 0 누구에게나어제가 있었고 오늘이 있습니다.내일은 누구에게나 다 있는 것은 아닙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4.23 답글 0 시산맥 명예회원 김중일 시인의 시집 『차원 이동 가능』(창비)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4.23 답글 0 흐린 수요일을 건너갑니다. 오늘은 누구와 비교하지 않고 오롯이 나로 가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4.22 답글 0 천안은 흐리네요하늘이 낮게 내려앉은 날입니다햇살 대신 구름이 빈자리를 채운 오늘, 흐린 날씨 덕분에 주변의 초록색들이 더 선명해 보이는 기분 좋은 하루입니다좋은 날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4.22 이미지 확대 답글 0 오늘은 꽃들이 목을 움츠려요우리도 목에 스카프 하고 좋은 날 보내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4.21 이미지 확대 답글 0 쌀쌀한 날씨지만 마음의 평화 잃지 마시고 오늘도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세향 작성시간 26.04.21 답글 0 어제 날씨는 29도,오늘 날씨는 15도,심각한 기후 변화가 더 자주 일어나고 있습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4.20 답글 0 천안은 흐릴 뿐 비는 오지 않네요. 한 주간도 건강하고 즐거운 나날 되십시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4.20 이미지 확대 답글 0 새로운 시작입니다. 봄비도 조금 내려서 더위를 식혀준다고 합니다. 기후환경에 많은 관심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4.20 답글 0 뉴욕에서 활동하는 조성내 시인의 시집 『함께 지나온 날들』이 시산맥사 해외기획시선으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4.20 답글 0 안녕하세요.천리포와 만리포를 다녀왔습니다.갈 때마다 늘 새롭고 아름다운 매력을 보여주는 소중한 곳입니다.풍경이 주는 위로 덕분에 행복한 주말을 보내고 있습니다.선생님들께서도 기쁨 가득한 주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4.19 이미지 확대 답글 0 시산맥시회 회원 권혁재 시인의 시집 『투명 물고기』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4.19 답글 0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3 4 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