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오늘도 마음이 밝은날 되세요 시집을 발간한 시인님듵 축복하고축하드립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1.11 이미지 확대 답글 1 시산맥 회원 변희수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시민의 기분』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1.11 답글 0 시산맥 문학기행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시집을 발간한 시인님들 축하드립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1.10 이미지 확대 답글 2 일주일이 후딱입니다저도 내일 여행 좀 다녀옵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1.10 답글 1 1월9일- 1월 10일 시산맥 여행동아리에서 태안 보령 인근 여행을 다녀옵니다. 날이 플려서 다행입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1.09 답글 0 시산맥 회원 김진열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바람의 손톱엔 붉은 매니큐어』(시산맥사)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1.09 답글 0 모두 잠든 밤문정영 시집 두번째 농담을반복 읽는다많은것을 생각하고또 생각 한다미처 모르던것을 또 알게 합니다여러번 보아야많이 읽으니 희미하게나마 보인다밤을 헤는 밤 최효림 작성자 최효림 작성시간 23.01.08 답글 0 눈이 많이 내린 주말입니다. 차분하게 하루를 지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1.07 답글 0 시집을 출간한 시인님들 축하드립니다한주간도 수고하신 직장인들은 반가운 금요일 입니다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1.06 이미지 확대 답글 0 어느 사이 새해 첫 주말입니다. 날이 조금 풀린다고 하니 좋은 계획 세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1.06 답글 0 오늘의 꽃은지난날 고뇌를 이겨낸 시간입니다시린 눈 비 바람 견디어온 보람입니다♡날마다 좋은날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1.04 이미지 확대 답글 0 만나서 반갑습니다.올해는 조금은 부지런해져 보려 노력 중입니다.여러 꿈이 많지만,새해에는 여명을 여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장주희 작성시간 23.01.04 답글 0 시산맥시회 회원 홍시율 시인의 시집 『아무 쓸모 없는 가슴』이 시산맥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1.04 답글 0 새해에도 날마다 좋은날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1.03 이미지 확대 답글 0 계묘년 새해입니다.시산맥을 아끼고 사랑하는 모임에 늦게나마 자격을 지닐 수 있는 지난해였습니다.올해는 제 자신 도약하는 한해, 비약하는 시로 거듭나기 위해 부족합니다만 토띠처럼 뛰려는 의지를 불태웁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박수원 작성시간 23.01.03 답글 0 새해의 세 번째 날 인사드립니다모두들 복 많이 받으시길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1.03 답글 0 반갑습니다2023년 계묘년 새날이 밝았습니다.선배 동료 회원 여러분의 안녕과 건강을 빕니다.아울러 새해에도 여전히 건필하시길 기원합니다.이창하 올림 작성자 Eliot 작성시간 23.01.02 답글 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서화성 작성시간 23.01.02 답글 0 껑충껑충 ,목표점을 향하여!건안, 건필하세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1.01 답글 0 드디어 새해가 밝았습니다새해에 모든 소망 이루시는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1.01 이미지 확대 답글 0 이전페이지 96 97 98 99 현재페이지 10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