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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요일입니다
    한 주의 허리를 넘깁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2.09
  • 정숙녀( 미국명 주숙녀) 시집 <그는 어디에>(시산맥사) 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멀리 시카고로 시집이 가고 있는 중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2.09
  • 어느 사이 수요일입니다. 분주한 날들입니다. 그래도 봄은 오고 있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2.08
  • 봄이오는 소리가 들리나요
    편안한 쉼 하시고
    내일도 좋은 날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2.07 '봄이오는 소리가 들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새로운 한 주의 시작입니다. 봄이 오는 길목을 잘 만드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2.06
  • 보름달 보며 소원 비시고

    맛있는 찰 밥 드시고 브럼깨시고
    즐거운 보름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2.05 '보름달 보며 소원 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보름달 처럼 궁글고 밝은 보름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2.05 '보름달 처럼 궁글고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안녕하세요
    토요일 즐겁게 보내셨나요
    시산맥 등산 동아리는 관악산 둘레길 쓰례기 줍기 다녀왔습니다 .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2.04 '안녕하세요 토요일 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오늘은 立春 大吉 建陽多慶
    가슴을 펴고 봄을 맞이합시다!
    작성자 한남/ 조승종 작성시간 23.02.04
  • 시산맥 회원 오경탁 시인의 시집『나뭇잎에 빠진 남자』(2023년, 시산맥사)가 발간되었습니다. 축하드리며 많은 관심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2.04
  • 출석합니다
    아래 박인옥시인님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2.03
  • 시산맥 회원 박인옥 시인의 시집 <니이체의 숲속>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2.03
  • 날씨도 맑음 저의 기분도 맑음
    좋은 하루가 저물었네요
    여러분들도 맑음이셨지요?
    편안한 쉼 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2.02 '날씨도 맑음 저의 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날이 조금은 풀리고 있으나 아직은 차가운 공기가 흘러다닙니다. 차분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2.02
  • 베란다에서 내다보니 볕이
    봄같아서
    산책에 나섰습니다
    바람결은 차갑지만
    온도는 초봄 맞습니다
    오늘 천안 날씨입니다
    2월도 계획하며 이루시는 한 달 되십시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2.01 '베란다에서 내다보니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2월의 첫날입니다. 조금 더 활발하게 움직이는 2월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2.01
  • 매화가 피고 있어요
    봄이 멀잖았어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1.31
  • 동장군 한파가 지나가는 길목에
    따뜻한 바람을 품은 햇살이 드문드문 얼굴을 비추네요.
    봄이 오려나봅니다.^^.
    작성자 수현 작성시간 23.01.31
  • 오늘이 지나갔기에 내일이 옵니다
    내일을 꿈꾸며 깊은 잠으로 풍 덩~
    편안한밤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1.31 '오늘이 지나갔기에 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산맥회원 박정인 시인의 시집 『마침내 사랑이라는 말』이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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