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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가 며칠 계속 됩니다. 긴 연휴 끝나고 출근하는 날, 좀더 따듯하게 입으시기 바랍니다. 이 바람만 잘 견디면 봄이 성큼 올 것이라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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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동안 2023년 문학뉴스 & 시산맥 신춘문예 심사가 마무리되어 당선자 앞으로 개별통보를 하였습니다. 480여명이 응모하여 치열한 경쟁이었습니다. 응모를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