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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은 찹니다만 햇살이 따사론 월요일!
    힘차게 출발하는 좋은 날 되십시요~**
    작성자 한남/ 조승종 작성시간 23.01.30
  • 햇살이 창을 뚫고 들어 옵니다
    따스할 것 같아요
    그래도 난 콜록 입니다ㅜ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1.30
  • 1월의 마지막 월요일입니다. 날이 조금은 풀린듯합니다만 이제 입춘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잘 이겨나가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1.30
  • 차갑지만 햇살이 산란하는 바다를 바라보면서 기타로 듣는 재즈를 감상하고 돌아왔습니다. 음률이 정다운 시간이었습니다. 작성자 소란 작성시간 23.01.29
  • 오늘도 좋은 날 보내셨나요?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1.28 '오늘도 좋은 날 보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주말입니다 오늘은 짬을 내어 시산맥 봄호 편집본 교정을 보고 있습니다. 편집부 여러분들이 함께해주어서 고맙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1.28
  • 주말입니다
    목이 계속 간질거리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1.28
  • 벌써 주말 토요일이네요
    주중에 힘드셨던 분들 편안 쉼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1.28 '벌써 주말 토요일이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상당히 차가운 날씨입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난, 살짝 콜록~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1.27
  • 차가운 공기가 종일 흐르는 날입니다. 건강 조심 하면서 행복한 날 이어가세요^^ 작성자 소란 작성시간 23.01.27
  • 주말입니다. 따듯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좋은 일들 많이 생기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1.27
  • 시산맥 회원 김숙영 시인의 첫 시집 <별들이 노크해도 난 창문을 열 수 없고>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1.26
  • 추운 날씨로 몸은 움크러들지만 시산맥에서 행복한 하루의 장막을 열어봅니다. ^^ 작성자 수현 작성시간 23.01.25
  • 들뜬 마음으로 맞이한 설 연휴도 다 지나고 또 평범한 일상의 현실 속에 충실해야 갯네요 날마다 좋은 날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1.25 '들뜬 마음으로 맞이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강추위가 며칠 계속 됩니다. 긴 연휴 끝나고 출근하는 날, 좀더 따듯하게 입으시기 바랍니다. 이 바람만 잘 견디면 봄이 성큼 올 것이라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1.25
  • 시산맥의 글을 탐하다
    새해 아침 인사드립니다
    시산맥 주인 ㆍ주민 모두
    건강과 좋은 결실 맺길 소원 합니다
    최효림 올림
    작성자 최효림 작성시간 23.01.24
  • 얼음이 얼었어요, 뒷 베란다에요 ㅎ
    이사 온지 2년만에 보는 얼음입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1.24
  • 출석합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요. 동파에 주의하세요.. 작성자 수현 작성시간 23.01.24
  • 시산맥 회원 박진형 시인의 시조집 <어디까지 희망입니까>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1.24
  • 연휴 동안 2023년 문학뉴스 & 시산맥 신춘문예 심사가 마무리되어 당선자 앞으로 개별통보를 하였습니다. 480여명이 응모하여 치열한 경쟁이었습니다. 응모를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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