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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잠든 밤
문정영 시집 두번째 농담을
반복 읽는다
많은것을 생각하고
또 생각 한다
미처 모르던것을 또 알게 합니다
여러번 보아야
많이 읽으니 희미하게나마 보인다
밤을 헤는 밤
최효림 작성자 최효림 작성시간 23.01.08 -
계묘년 새해입니다.
시산맥을 아끼고 사랑하는 모임에 늦게나마 자격을 지닐 수 있는 지난해였습니다.
올해는 제 자신 도약하는 한해, 비약하는 시로 거듭나기 위해
부족합니다만 토띠처럼 뛰려는 의지를 불태웁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박수원 작성시간 23.01.03 -
반갑습니다
2023년 계묘년 새날이 밝았습니다.
선배 동료 회원 여러분의 안녕과 건강을 빕니다.
아울러 새해에도 여전히 건필하시길 기원합니다.
이창하 올림 작성자 Eliot 작성시간 23.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