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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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뽕깔 시인의 시집 <뽈깡주의자>(시산맥사) 발간을 축하합니다
시인님의 건필을 기원 합니다^^
작성자
야누스
작성시간
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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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락가락한 날씨입니다. 무언가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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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회원 송뽕깔 시인의 시집 <뽈깡주의자>(시산맥사) 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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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다시 더워진다고 합니다. 코로나도 다시 유행을 하구요. 쉬운 일은 세상에 없나봅니다. 건강 잘 챙기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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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온종일 쏟아졌던 비로 오늘은 청명한 날입니다
갈증 해소된 숲 속에서 마시는 커피가 생각나는 지금입니다
작성자
야누스
작성시간
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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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정원 시인님의 <몽유의 북쪽> 시집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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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명 시인님의 <유목의 시간> 시집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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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회원 이정원 시인의 시집 <몽유의 북쪽>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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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회원 김진명 시인의 시집 『유목의 시간』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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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경 시인님의 시집 <라마누잔의 별 헤는 밤 >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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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헤세요? 이곳 천안은 한때 소나기가 내렸지만 오후엔 청명한 하늘에 목화 송이 두둥실 예쁜 하늘을 보여 주었습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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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회원 이시경 시인의 시집 < 라마누잔의 별 헤는 밤>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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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사이 주말입니다. 마음 편안하게 열기 식히며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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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준호 시인님! 첫 시집 <어쩌자고 나는 자꾸자꾸> 발간을 축하 드립니다
앞으로 널리 건필 하시길 빕니다^^
작성자
야누스
작성시간
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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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준호 시인님의 발간을 축하드립니다 날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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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등단자 손준호 시인의 문고 시집 <어쩌자고 나는 자꾸자꾸>가 시산맥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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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좋은 하루입니다.
아직 카페에서는 등업이 되지 않았네요.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석우 윤명상
작성시간
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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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천안에는 오랫만에 꿀비가 내립니다 여러분들도 꿀맛같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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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장마로 무성해야 할 여름이 버석거립니다
촉촉한 마음으로 생각까지 마르지 않기를 바라며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는
좋은 날 되십시요
작성자
어랑 김혜경
작성시간
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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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비가 굵어진다고 합니다. 비 피해가 없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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