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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산맥시회 회원 이애리 시인의 첫 시집 『모든 것으로부터의 자유』사 시산맥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2.01
  • 1월 잘 마무리하시고, 모두들 더 행복한 2월 맞이하시길 빕니다. 작성자 세향 작성시간 26.01.31
  • 1월의 마지막 날을 보내며 인사드립니다. 다가오는 2월도 건강하게, 웃음 많은 날들 보내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1.31 '1월의 마지막 날을 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산맥시회 회원 송연숙 시인의 시집 <말풍선 속에 그대 이름을 적었어요>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1.31
  • 시산맥시회 회원 이유정 시인의 시집 『너머의 시간』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1.30
  • 시산맥시회 회원이며 시드니에서 활동하는 김인옥 시인의 시집 <힐 엔드>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1.30
  • 시산맥시회 이정옥 시인의 시집 <간월도>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1.29
  • 수요일입니다. 찬바람이 저녁으로 불어서 콧물 기운이 있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1.28
  • 날씨가 춥다고 말하기조차 조심스러워요.
    이런 추위에도 방 안이 아닌 곳에서 생업을 이어가시는 분들을 생각하면,
    집에 있다가 겨우 마트나 헬스장에 다녀오는 내가
    “춥다, 춥다” 말하는 건 왠지 양심이 없는 것 같아서요.
    그래서 그냥 매사에 감사하며 하루를 보냅니다.
    그래도 감기는 조심해야겠지요.
    마스크와 목도리로 꽁꽁 싸매고 다닙니다.
    모두 감기 조심 합시다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1.27 '날씨가 춥다고 말하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새로운 한 주 시작입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6.01.26
  • 1월의 마지막 주 월요일입니다. 이번 주에도 날이 춥다고 합니다. 잘 견디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1.26
  • 몹시 추운 날씨가 연일 이어집니다.
    몸도 마음도 잘 살피셔서 모두들 따뜻하기를...
    작성자 세향 작성시간 26.01.24
  •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봄은 오고 있으니까요.
    작성자 박규열 작성시간 26.01.24
  • 2026 시산맥 신춘문예 당선자는 1998년 생 박새난슬 시인이 당선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젊고 패기 넘치는 시인이 시산맥에 오셨습니다. 시상식은 5월 마지막 주 토요일입니다. 축하해주시기 바랍니다. 580여 명의 응모자 중 1명이 뽑힌 것입니다. 주말입니다. 환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1.23
  • 시산맥시회 화원 김설희 시인의 시집 『흐엉 씨의 두부』 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1.21
  • 2026년 시산맥 신춘문예 공모 마감이 끝났습니다. 시부문 580여명의 3500여편, 평론부분 16편이 응모되었습니다. 엄선하여서 우수한 작품을 신춘문예당선작으로 선정토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1.21
  • 옷이 두꺼운 것도 중요하지만 따뜻한 마음이 필요한 겨울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겉에 입는 옷보다 마음에 더 포근한 온기를 입는 우리가 되면 좋겠습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1.19 '옷이 두꺼운 것도 중'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새로운 한 주의 시작입니다. 이번 주부터는 다시 한기가 내려온다고 합니다. 다숩게 입고 다니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1.19
  • 주말 즐겁게 보내셨나요?
    저는 태백산에 다녀왔어요.
    날씨가 포근해서 길에는 눈이 많았지만 상고대는 없었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1.18 '주말 즐겁게 보내셨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신용 선생님 편안히 쉬십시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1.17 '삼가 고인의 명복을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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