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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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회원 김은숙 시인의 첫 시집 <히키코모리를 위한 변명>(시산맥사) 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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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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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29
시산맥 회원 수피아 시인의 첫 시집 <은유의 잠>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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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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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28
시산맥 회원 안서경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유독 그곳만 환한 볕마루>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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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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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27
시산맥 회원 전영숙 시인의 첫 시집 『나팔꽃이 입을 다무는 때』을 발간하였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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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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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27
시산맥 명예회원 정채원 시인의 시집 <우기가 끝나면 주황물고기>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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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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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26
시산맥 회원 권혁재 시인의 시집 <누군가의 그늘이 된다는 것은>(도서출판 상상인) 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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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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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25
시산맥 회원 오연미 시인의 첫시집 <장미 감옥>(시산맥사)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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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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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24
비소식이 있습니다. 편안한 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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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23
날이 벌써 더워졌습니다. 건강한 하루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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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22
오늘이 하지라지요 그래서 한낮이 그리 화끈했나 봅니다. 저녁에는 서늘한 바람 솔솔 불어오니 살맛 납니다. 고운밤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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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미/이복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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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21
엄청 더운 하루가 가고 있네요
작성자
박진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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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21
더워지는 날씨에 시원한 소식들이 함께하는 좋은 날이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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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까마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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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21
새로운 한 주의 시작입니다. 여름의 시작, 더위도 잘 이겨나가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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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20
시산맥 회원 이명선 시인의 첫 시집 「다 끝난 것처럼 말하는 버릇」 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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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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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17
시산맥 회원 고제평 시인의 첫 시집 <길 위의 소방관>이 시산맥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소방관으로서의 애환이 잘 스며든 시집으로 교보 광화문에서 절찬리에 판매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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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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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16
시산맥 회원 임지나 시인의 첫시집 <네가 오는 시간은 연시 >가 도서출판 상상인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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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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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15
처음이라 서툴기만하지만 웬지 새로운 세계로 여행을 시작하는 느낌이 들어 기분이 좋습니다.
작성자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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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15
가을 날씨 같습니다. 매그니베르 랜섬웨어 조심하시고 파일은 항상 복사해 놓는 습관을 들이시길 바랍니다. 시집 출간 준비 중이었는데 바탕 화면에 작업하던 모든 문서가 오염되어서 시작하던 에세이와 출판사 270개 목록과 그 외 자잘한 문서들이 모두 못쓰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을 며칠 째 찾아보는데 북한의 소행 가능성만 있지 뚜렷한 방법을 알고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돈을 주고 키를 받아야 한다는 데 그걸 대행해주는 업자들만 수두룩합니다. 분명 복사를 여러 곳에 해 놓았는데 옛날 자료들만 저장장치에 살아있네요. 컴퓨터는 포맷하느라 하루 종일 걸렸고 오염된 문서는 따로 복사해서두었고 백신이 언제 나올지 하염 없이 기다리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건강하시고 늘 바이러스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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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계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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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15
6월의 바람이 그랟 시원한 하루입니다. 좋은 계획 세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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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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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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