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오래만에 찾아뵙니다 작성자 이재희 작성시간 21.11.21 답글 0 출석합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1.11.21 답글 0 미세먼지가 자욱한 주말입니다. 건강 더욱 챙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1.21 답글 0 시산맥 회원 강현미 시인의 첫시집 <거미 엄마>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1.20 답글 0 열정이 없는 사람은,꼼짝하지 않고바람을 기다리는 배와 같다 합니다꿈을 이뤄가시는 멋진날 되십시요 작성자 어랑 김혜경 작성시간 21.11.19 답글 1 비가 조금 내린 밤입니다. 주말 여유있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1.19 답글 0 시산맥 회원 김정미 시인의 시집 <그 슬픔을 어떻게 모른 체해>(도서출판 상상인>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1.18 답글 0 계간 <시산맥> 겨울호가 발간되었습니다. 오늘 발송하였으니 틈틈이 보아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1.17 답글 1 전형적인 가을날입니다. 다음주 토요일 동주문학상 시상식을 조촐하게 갖습니다. 많은 분들 초대하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1.17 답글 0 시산맥 회원 송연숙 시인의 시집 『사람들은 해변에 와서 발자국을 버리고 간다』(도서출판 상상인)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1.16 답글 0 시산맥 호남시동인 김휼 시인의 시집 <그곳엔 두 개의 달이 있었다> 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1.15 답글 0 시산맥 등단자이며 2021년 중소출판사 출판콘텐츠 창작지원금 수혜 받은 최지원 시인의 첫시집 <얼음에서 새에게로>(시산맥사)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1.12 답글 0 시산맥 시회 회원 이인주 시인이 어제 다른 세상의 별이 되었습니다. 아직은 젊은 나이인데 안타깝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1.12 답글 1 빛이 환한 목요일입니다.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하루가 되기를 바라봅니다. 다함께 화이팅을 외쳐보아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1.11 답글 0 어제 내린 비는 겨울을 예보한 것이었네요.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선생님들, 따뜻하게 여미고 다니시길요. 너무 오랜만에 인사 드리게 되어 송구하고 반갑고 그렇습니다.은둔을 줄이고 볕에 앉아 있는 시간을 늘이겠습니다.^^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21.11.10 답글 0 시산맥 회원 박수호 시인의 시집 <인간관계론을 읽다>(시산맥사)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1.10 답글 0 아주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보스턴에 사는 신 영(하늘)입니다.남은 11월도 내내 평안들하세요. ^^ 작성자 보스턴_하늘 작성시간 21.11.09 답글 1 화요일의 밤이 깊어갑니다. 사는 일이 늘 그러하듯 빛에도 어둠이 따르는 것 같습니다. 환한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1.09 답글 0 절기는 속일 수 없나봅니다싸쌀해진 날씨에 감기 걸리지 않도록목도리 꼭 두르고 나가세요파이팅! 작성자 어랑 김혜경 작성시간 21.11.09 답글 0 시산맥 해외 회원이신 유진왕 시인의 시집 <그대의 노래 하나 더하시게>가 시산맥에서 발간되었습니다. 멀리 계시지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1.08 답글 0 이전페이지 131 132 133 현재페이지 134 13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