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시산맥 회원 허정 시인의 시집 <아보카도 나무가 있는 정원> 가 발간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1.06 답글 0 시산맥 회원 나온동희 시인의 시집 <당신의 벽에는 원래 시계가 가득했다> 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1.05 답글 1 밤이 깊어갑니다. 이제 퇴근 준비를 합니다.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1.04 답글 0 동주문학상 시상식이 이 달 27일입니다. 인원이 많이 모일 수가 없어서 동주 클라우드 펀딩에 참여하신 분들 위주로 모일 것입니다. 내년에는 많은 분들이 함께하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1.03 답글 0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631631?lfrom=kakao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21.11.03 답글 0 http://m.kwangju.co.kr/article.php?aid=1635548400728293026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21.11.03 답글 0 하루하루가 과묵하게 갑니다. 무언가 열심히 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래서 견디는 법도 배워야 하나 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1.02 답글 0 집 안이 바깥보다 더 추운 계절입니다단풍이 들었다고자꾸 불러내어서 그러나봐요건강 잘 지키시는 행복한 날 되세요~ 작성자 어랑 김혜경 작성시간 21.11.02 답글 0 시산맥 회원 장욱 시인의 시조시집 <시조 300수로 쓰다 민살풀이춤>이 시산맥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1.01 답글 0 시산맥 회원 박일만 시인의 네번째 시집 『살어리랏다』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0.31 답글 0 시산맥 식구로 온 배연수 시인의 첫시집 『그냥 흐림이라고 대답하겠다 』 발간이 2019년에 되었습니다. 조금 늦었지만 축하드리고 많은 관심도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0.30 답글 0 시산맥 회원 려원 시인의 두 번째 시집 『그 해 내 몸은 바람꽃을 피웠다』 이 도서출판 상상인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교보 광화문 매대에서 다음주 월요일부터 절찬리에 판매를 한다고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0.29 답글 0 계간 <미주문학> 가을호가 시산맥에서 발간되었습니다. 미국 엘에이를 중심으로 미전역의 문인들의 작품이 게재됩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0.28 답글 0 삶에서 가장 큰 이윤은 사람이라 합니다좋은사람을 많이 얻으시는 멋진날 되세요 작성자 어랑 작성시간 21.10.28 답글 0 밤이 깊어갑니다 이제 퇴근 준비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0.27 답글 0 화요일의 밤도 깊어갑니다. 일하다보면 어느 사이 시간이 이리 가고 맙니다. 하루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0.26 답글 1 월요일의 밤이 깊어갑니다. 그래도 한낮의 햇볕이 좋아서 가을 느낌이 가득합니다. 좋은 생각으로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0.25 답글 0 시월이 가고 있네요11월이 온다는 이야기...고운 글들이 기다려 집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1.10.25 답글 0 가을빛이 깊어가는 일요일입니다. 가만히 자신을 들여다보는 맑은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0.24 답글 0 제6회 동주해외작가상을 수상한 임혜신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베라, 나는 아직도 울지 않네>(도서출판 상상인) 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0.23 답글 0 이전페이지 131 132 133 134 현재페이지 13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