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시산맥 회원 이창진 시인의 시집 <소리를 들어 봐>(시산맥사) 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0.21 답글 0 시산맥 회원 윤희경 시인의 시집 <대티를 솔티라고 불렀다>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0.20 답글 1 시산맥 회원 김인옥 시인의 시집 <햇간장 달이는 시간> 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0.19 답글 0 시월의 하루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옷깃을 여미는 추위라지만 아직은 견딜만하지만멀지않아 춥다는 소리를~~모두들 건강하세요~~ 작성자 천도화 작성시간 21.10.19 답글 0 좋은 글들이 많이 기어 나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도 하는 날입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1.10.19 답글 0 비가 오는 가을, 더 깊어질 것 같습니다. 가을에 좋은 시편들 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0.19 답글 0 가을이 사라져버렸네요하지만 여기저기에 숨어있는 가을을 찾는멋진 날 되세요~ 작성자 어랑 작성시간 21.10.18 답글 0 벌써 10월도 중반을 넘었습니다때는 짙어가는 가을입니다여러분의 나이는 어디까지 왔습니까가을은 천천히 가지 않을 것 같습니다보다 건강하시고 날마다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天中 / 전홍구 작성시간 21.10.18 답글 0 계간 <시산맥> 편집기획위원 이송희 시인의 비평집 <거울과 응시>가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0.18 답글 0 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지방에서 일정이 있어서 한양 올라왔는데,진짜 춥습니다. 코뿔 조심하세요^^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1.10.17 답글 0 바람소리가 예사롭지 않은 휴일입니다즐거운 시간들 되시길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1.10.17 답글 0 시산맥 특별회원 박미라 시인의 시집 <비 긋는 저녁에 도착할 수 있을까?> 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0.16 답글 0 출석입니다내일은 즐거운 토욜입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1.10.15 답글 0 시산맥으로 등단하고 2021년 우수출판콘텐츠에 선정된 박동민 시인의 첫시집 『극지에서 살다 적도에서 만나』가 시산맥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교보 광화문점 시집 매대에서 3주간 절찬리에 판매 중입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0.15 답글 0 시산맥으로 등단한 최지원 시인의 동시집 <초승달 지팡이는 어디에 있을까?>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0.14 답글 0 수요일의 밤이 깊어갑니다. 이제 퇴근 준비합니다. 좋은 밤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0.13 답글 0 오늘은 조금 여유 있는 날앗, 밤엔 약초공부하러 가는 날 ㅎㅎ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1.10.13 답글 0 실명으로 출석합니다세상에서 젤 멋진 이름으로 남고 싶습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1.10.12 답글 0 갑자기 가을 중심으로 떨어진 날씨입니다. 쌀쌀한 바람 잘 견디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0.12 답글 0 인간과 동물은서로를 이해하는 언어가 다르지만,마음으로 대화해 교감이 통한다면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이자 가족이될 수 있답니다(인용글)하물며 사람임에랴많이 사랑하는 오늘 되세요~ 작성자 어랑 작성시간 21.10.12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136 137 138 139 14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