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긴 시간이 지나도 시작은 또 있습니다. 구월의 마지막 주 잘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9.27 답글 0 벌써 주말입니다. 마무리 하시어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9.24 답글 0 긴 명절 연휴가 끝났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문을 여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9.23 답글 0 시산맥 회원 이횬건 시인의 시집 <상고대常苦待>가 시산맥에서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9.23 답글 0 명절에서 잠시 해방되었습니다 허리와 목에 파스 몇 장 붙였습니다 저보다 다섯 살 많은 시숙님! 폐암 판정받아 명절 앞두고 참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토끼띠, 예민한 신경 때문에 잠 설치는 것 오래된 일인데달도 차면 기우는, 음양의 이치 거스를 자 아무도 없으므로 막연히 두려워 하기보다는 준비하는 학습도 필요하다 싶습니다. 작성자 임선숙 작성시간 21.09.23 답글 1 출석합니다 작성자 박소명 작성시간 21.09.22 답글 0 긴 연휴의 마지막 날입니다. 내일을 위하여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9.22 답글 0 비 오는 한가위 추석입니다. 고요하게 그리고 건강하게 명절 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9.21 답글 0 시산맥회원 강영미 시인의 첫 시조집 <돌고래가 지난다>가 시산맥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9.21 답글 0 시산맥 회원 한경용 시인의 시집 <고등어가 있는 풍경>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9.19 답글 0 시산맥 회원 송병호 시인의 시집 <괄호는 다음을 예약한다>(도서출판 상상인) 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9.18 답글 0 한가위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평안하고 건강한 하루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9.17 답글 0 시산맥 회원 김혜경 시인의 시집 <저만큼, 저녁이 온다>가 시산맥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9.17 답글 1 시산맥 회원 임내영 시인의 동시집 <요리요리>가 시산맥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9.16 답글 0 시산맥 명예회원 이지호 시인의 시집 <색색의 알약들을 모아 저울에 올려놓고 >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9.16 답글 0 수요일의 오후가 깊어갑니다. 바람이 불어와서 시원한 날입니다. 건강을 위하여 운동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9.15 답글 0 시산맥 회원 노강 시인의 첫시집 <나뭇잎 물고기>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9.14 답글 0 대문 사진이 너무 멋집니다.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21.09.14 답글 0 늘 새로운 각오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9.14 답글 0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자주 찾지못해 죄송합니다. 자주 들르겠습니다. 작성자 임상갑 작성시간 21.09.13 답글 1 이전페이지 136 137 현재페이지 138 139 14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