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출첵합니다! 작성자 현문 작성시간 21.07.02 답글 0 7월의 첫하루입니다. 이제 금년 새로 시작하는 기분으로 차분하게 나아가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7.01 답글 0 정회원 등업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나무김일형 작성시간 21.07.01 답글 0 출첵합니다! 작성자 현문 작성시간 21.07.01 답글 0 시산맥 명예회원 전해수 평론가의 비평집 <푸자의 언어>가 도서출판 상상인에서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6.30 답글 0 출첵합니다! 작성자 현문 작성시간 21.06.30 답글 0 계간 <시산맥> 발행인 문정영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 <두 번째 농담>이 시산맥 시혼 시인선으로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광화문 매대에서 잘 판매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6.29 답글 0 바람이 살랑살랑~오늘의 날씨는 구웃~편안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박소명 작성시간 21.06.29 답글 0 더위 조심하십시오 작성자 조재훈 작성시간 21.06.28 답글 0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조재훈 작성시간 21.06.26 답글 0 시산맥 회원 이강하 시인의 시집 < 파랑의 파란>이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6.26 답글 0 주말입니다. 그래도 시원한 바람이 있어서 아직은 한여름 같지는 않습니다. 좋은 일들 가득 있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6.25 답글 0 시산맥 등단자 진혜진 시인의 첫시집 <포도에서 만납시다>가 도서출판 상상인에서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6.24 답글 0 천둥 번개로 한바탕 소나기 피하려처마아래 쭈그리고 있자니 어찌나 처량한지요~~카페도 없고 소나기를 피할 길 없어 오롯이 그 비를 맞으며길을 걸으니 머리위에 우산이 드리우고지나가는 나그네가 위안을 주는 시간이었네요~~ 작성자 천도화 작성시간 21.06.23 답글 0 시산맥 회원 김덕원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나는 아직 바람이고 싶다>(시산맥, 2021)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6.23 답글 0 6월 23일 입니다벌서 7월이 조오기 앞에서 손짓하고 있어요 좋은 하루 만드세요 작성자 박소명 작성시간 21.06.23 답글 0 시산맥 회원 김지명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다들 컹컹 웃음을 짖었다>를 발간하였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6.22 답글 0 시산맥 회원 박중기 시인의 첫 시집 『문장을 완성하다』가 시산맥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6.21 답글 0 시산맥 시회 회원 조옥엽 시인의 시집 <불멸의 그 여자>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6.20 답글 0 유월도 이렇게 끝나가나 봅니다. 즐거운 주말 계획 세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김소희(시애틀) 작성시간 21.06.19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146 147 148 149 15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