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주말입니다, 날이 차갑습니다. 환절기인지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4.30 답글 0 정말 좋은 날씨입니다. 춥지도 덥지도 않은 주말에는 좋은 계획 세워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4.29 답글 0 좋은 하루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작성자 조재훈 작성시간 21.04.29 답글 0 저녁이 깊어갑니다. 날마다 새로운 하루가 되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4.28 답글 0 늦은 출석하고 갑니다요즘 스팸이 너무 많이 뜨네요크린에 신고해 두고 갑니다 작성자 박소명 작성시간 21.04.27 답글 1 금일도 평안하십시오. 고맙습니다. 작성자 조재훈 작성시간 21.04.27 답글 0 화요일의 새벽으로 가는 길목입니다. 새로운 하루가 잘 열리기를 바래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4.27 답글 0 시산맥 시회 회원 허정분 시인의 시집 『바람이 해독한 세상의 연대기』(시산맥사) 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4.26 답글 0 새로운 한 주 알차게 시작합시다 작성자 박소명 작성시간 21.04.26 답글 0 시산맥 시회 회원 배세복 시인의 시집 『목화밭 목화밭』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4.25 답글 0 시산맥 회원 정미시인의 시집 <우리가 우리를 스쳐 갈 때>(도서출판 상상인) 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4.24 답글 0 시산맥 특별회원 김진명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너에게 쓰러지고 싶다> 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4.23 답글 0 날이 갑자기 더워졌습니다. 코로나로 쓴 마스크가 고역인 계절이 금방 올 것 같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4.22 답글 0 시산맥 회원 김성희 시인의 일기책 <풀꽃 사랑>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4.21 답글 0 벌써 4월이 가고 있어요늘 건강 챙기시길요 작성자 박소명 작성시간 21.04.20 답글 0 시산맥 회원 김수정 시인의 시집 《언 땅의 꽃씨처럼》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4.20 답글 0 시산맥 전자책으로 안병조 작가의 <호기심, 현실이 되다>가 발간되었습니다. 교보와 연계되어 판매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4.19 답글 0 봄날입니다 꽃 지고 있는데 날은 이제 따듯해지는 것 같습니다. 좋은 일로 하루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4.19 답글 0 바람부는 휴일입니다. 시산맥 호남시동인 모임에는 잘 다녀왔습니다. 그간 4년간 수고를 해준 강대선 회장과 백애송 총무의 뒤를 이어, 김령 회장과 이서영 총무가 회장단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모임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4.18 답글 0 오늘은 시산맥 호남시동인 총회가 있어 다녀옵니다. 소수 인원이 모여서 조촐하게 진행을 할 것입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4.17 답글 0 이전페이지 146 147 148 149 현재페이지 15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