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시산맥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작성자 사과나무 작성시간 21.02.01 답글 0 2월의 첫하루입니다. 무언가 좀 바뀌는 한 달이 되었으면 합니다. 잘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2.01 답글 0 시산맥 회원 송기흥 시인의 시집 <햇살을 구부리다>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1.30 답글 0 바람 끝이 꽤 차갑네요그래도 햇살은 짱짱하니 좋아요 작성자 박소명 작성시간 21.01.29 답글 0 시산맥 명예회원 홍일표 시인의 시집 <중세를 적다>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1.29 답글 0 시산맥 특별회원 황주은 시인의 첫 번째 시집 <불의 씨>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1.28 답글 0 이제 퇴근 준비 중입니다. 마무리 잘하는 수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1.27 답글 0 비가 잘근잘근 내리는 화요일입니다. 상쾌하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1.26 답글 0 새로운 한 주 잘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날 따뜻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1.25 답글 0 시산맥 명예회원 박재홍 시인의 시집 <갈참나무 숲에 깃든 열네 살>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1.24 답글 0 흐린 금요일입니다. 언텍트의 시간의 늘어나고, 앞으로 이런 온라인 미팅이 늘어날 것 같습니다. 시산맥도 이에 발 맞추어 진화해나갈 예정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1.22 답글 0 문정영 선생님 시산맥지와 꽃들의 이별법 잘 받았습니다. 현대시학에 1-2월호에 선생님의 시가 실렸네요. 잘 읽겠습니다. 작성자 전소영 작성시간 21.01.21 답글 1 시산맥 시회 회원 최영랑 시인의 첫 번째 시집 <발코니 유령>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1.21 답글 0 많이 따스합니다 작성자 박소명 작성시간 21.01.20 답글 0 햇살이 비치는 오후입니다. 차분하게 나를 둘러보는 시간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1.19 답글 0 시산맥 시회 고문으로 계시는 곽문연 시인의 시집 <언어의 스윙>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1.18 답글 0 날이 다시 차가워졌습니다, 편안한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1.17 답글 0 일요일이 일요일 같질 않고 평상의 연속이라 답답한 일상입니다이 역병 언제쯤이나 물러갈지...오늘도 굿하루 되세요 작성자 박소명 작성시간 21.01.17 답글 0 시산맥 특별회원 이정림 시인의 첫시집 <블루홀>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1.15 답글 0 오랫만에 인사 올립니다.장진영 선생님과 대화 하다가, 고향 후배인 이숨 시인님 이야기도 나누다, 시산맥에 자주 들어와 훌륭하신 선생님들의 살아있는 작품을 접하라는 충고가 있어 이렇게 인사 올리게 되었 습니다.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김갑승 작성시간 21.01.14 답글 1 이전페이지 151 152 153 154 현재페이지 155 다음페이지